① 방문일시 : 12.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풍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풍에 다녀 왔습니다
장소는 이천터미널에서 5분거리에 있구여 ㅋ
단골 휴게텔인데 후기를 보다가 급 맘에드는 뉴페이스가 있다길래
프로필을 보는데 오잉 완전 애기네요 ㅎㅎ
새벽 2시쯤에? 방문했던거 같은데...
방에 들어가니 와... 완전 모델에다가 얼굴은 애기가 따로없네요
벗으니 슴가는 보기에 B+컵 같았습니다
같이 샤워하는데 더 흥분 되더군요
샤워하고 침대에 있는데 일한지 얼마되지 않은듯
서툴고 초짜인게 딱 티가나더라구요 ㅋ ㅋㅋ
그렇게 거사를 치루고 한번의 핸플이 더 남았는데 끝나자 마자
바로 핸플하네요 ㅋ ㅋ 뭘 잘 모르는거 같아서 안되는 영어 섞어가며
바로 안해도되고 잠깐 쉬다 하는거다 가르키긴 했는데
알아들었을지 모르겠네요 ㅋ ㅋ
핸플도 무슨 기계처럼 아주 열심히 해주고 힘들었을텐데
그런내색 없이 잘해줘서 좋더군요
마무리 다하고 샤워도 잘해주고 수건으로 닦는것까지 해주네요
옷 벗을때보다 옷 입고있을때가 더 매력잇게 느껴젔습니다
완전 짧은 치마에다가 머리는 묶어서 뒤돌아섰는데
와 다시 생각해봐도 매력이 넘치는 애기였어요
이런 처자는 있을때 봐야만 후회가 없을거같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