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2*15
② 업종 : 건 마
③ 업소명 : 써 니
④ 지역 : 선 릉
⑤ 파트너 이름 : 지 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신을 잠재우며 최근 여유가생겨 달림신을 부활 시켰습니다.
격하게 요동치는 심장을 움켜쥐고 써니로 달려갑니다
슬림하고 섹시한 지아 매니저 보고옴
마치 독방에 어여쁜 미녀와 저만 갇혀 있는 것처럼 ....
긴장속에서 마사지가 시작이 됩니다 ...
오일이 몸에 닿을대는 차가운 느낌이다가 마사지 해줄대는
부들부들.....야릇야릇....저의 분신은 솔직합니다 ....
야들야들한 그립감 살결이 스치는 감촉은 장난이 아니네요
올탈후 그녀가 섻녀가 되어 저에게 파고 듭니다.
난 아직 심호흡도 안했는데 말이죠....;;;;
다리는 으슬으슬 떨리고 몸은 간지러워 죽겠어서
배배 꼬아지는 간단하지만 이펙트 있는 애무스킬
마치 학창시절 누나에게 교육받는듯한 그런 느낌...
저도 그녀의 그곳을 탐해보려 69자세로하는데
몸을 자꾸 움찔거리게 만들어서 ....
그래도 두 주먹 쫙 펴고 엉덩이를 두손으로 톽 톽 감싸잡고는
그곳을 탐해보는데 레알 반응 장난 아니고
속에 난 불을 제압시키려는듯 쏟아 냅니다.
그맇게 우리는 뜨거운 속을 서로 맛보며
립스킬에 더이상 참지못하고 바로 눈물 흘려 버렸습니다.
마사지+서비스 딱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