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탕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리나언니를 소개합니다.
22살의 어린나이.
162라는 작은 키.
가슴은 C
마인드는 중상정도
서비스는 극하드
반응 나쁘지 않고 신음적당함
먼저 리나언니부터 애무해주고
나 애무받고 비제이받고 ㄸㄲㅅ받고
알빨받았는데 나도 빨아보고싶어서 69요청하니까
받아줌 그래서 봉지 낼름거리다가
콘돔껴버리고 리나언니랑 여상위부터
함. 언니가 방아찍을때 나도 약간 허리
흔들어줌. 그러다가 앞뒤흔들면서 승마도
해주고 뒤로돌아서 또 승마 ㅋㅋ 고개들었는데
리나언니 엉덩이보임ㅋㅋ 엉덩이 이쁜거실화냐 ㅋㅋ
그 후 리나언니 눕히고 약간 다리 벌린다음
바로 꽂고 피스톤질함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피스톤질하다가 자세한번
바꿔주고 발싸함ㅋㅋㅋ
리나언니 연애도 너무 잘하시고 그냥
모든게 완벽했던 언니였음
다시한번 달리고 싶게 만드는 그런언니..
언제 또 볼지는 모르지만 조만간이야~
딱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