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주전 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메이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상만 가득했던 11월의 마지막 달림을 제게 핵 즐달을 안겨준 메이의 진아로 결정 했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간단한 회식 자리...
단백질 보충을 위해 석화와 소주한잔후 진아를 보러 출발합니다
항상 즐달을 위해 신경써주신 근이 실장님 드릴 케익과 군고구마를 품에안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

술기운이 올라와 샤워후 커피한잔 하면서 근이 실장님과 담소를 나눕니다
"술먹으면 힘들텐데..."
"괜찮아요..진아가 알아서 잘 하겠지요...^^"
무한 신뢰를 가지고 있던 진아이기에 별걱정 없이 입장합니다

스텝분의 안내를 받아 한층더 아래로..
음악소리는 커져가고 드뎌 진아와 만납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진아와 서브 언니들...
혼자 입구 바텐 의자에서 1차 섭스를 받아봅니다
진아는 아래서 섹스런 미소를 머금고 사까시를..
낯익은 서브언니들은 양쪽 꼭지를 공략합니다
삽입전에 진아를 맛보기로 하고 진아를 의자에 앉힌후 다리를 촥 벌리고 역립을 시작,
반응이 끝내주는 진아..역쉬^^
역립하는 내내 옆에서
"올~~잘 빠는데"(서브언니 홍자)
하며 섹드립을날리는서브언니와 쉴새없이 고추와 봉알을 만지작 거리는 서브언니...
그대로 콘돔끼고 삽입 맛보기 연애후 방으로 이동해 잠시 숨고르기를 합니다
넘 열심히 했나?...아래도리의 반응이 심상치 않습니다
2차전을 서브 언니의 애무와 해플로 세워 진아속으로 들어가 여상으로 달리는데...꼬무룩 해지는 고추...
불현듯 떠올르는 근이 실장님의 말씀
"술 먹으면 힘들텐데..."
'이런...젠장 망했다...'
"오빠 잠깐만 쉬었다 해요"
진아 손을 잡고 메이 클럽 복도를 누비고 다니며 구경도하고 빨려도보고...
영 상태가 않좋은 고추
시간은 흐르고 진아가 방으로 끌고 들어 갑니다
"오빠 가만히 누워 있어"
이때부터 진아의 진가가 발휘 됩니다
딮키스로 시작, 삼각애무후 폭풍 사까시...안되니
"오빠 빠떼루..."
똥까지를 하면서 양손을 따로 놀리는 진아..
눈감고 받으면 흡사 세명이 애무 하는듯한 착각이 들정도 입니다
다시 가랭이 사이에 자리 잡은 진아..
꺽기기술을...
그래도 반응이 시원찮은 고추..
"오빠 누워"
아쿠아를 가져와 오럴과 핸플을 시작합니다
강한 자극이 전해지자 슬슬 반응하는 고추...
이때 예비콜이 울리고 더욱 빨라지는 진아의 손놀림과 입놀림
신호가 옵니다
"윽...온다"
얼릉 입에 무는 진아
모든 올챙이를 입으로 받아주고...
잉? 아직도 빨고 있어?
다쌌는데도 마지막 한방울 까지 빨아내는 진아
동시에 혀로 귀두를 한참동안이나.....
우와 이건청룡보다 더좋아!
한참을 입으로 괴롭히는 진아
결국 살려 달라고 애원후 입술을 떼는 진아..
술먹어 안될것 같아던 저는 결국 최고의 사정감을 진아의 입으로 받았네요
사정감에 축~늘어진 제 옆으로 와 눕는진아
본콜이 울려도 꽁냥 꽁냥...
한참을 서로의 온기를 느끼다 키스로 마무리하고 샤워 섭스후 퇴실 했습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또 보러가야 겠습니다
담엔 저의 육봉쇼를 .....
지금까지 시골 촌놈의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진아의 보너 샷입니다
담엔 좀 야한걸로...ㅋ

ps: 후기가 넘 늦어서 지송합니다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