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션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바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에도 마사지를 좋아라하는 편입니다
가리는것없이 타이 중국 스포스찜방 마사지 자주자주 경험하는편입니다
근데 지난주 목요일 주간에 강남에서 스웨디시를 접해봤는데
여긴 꼭 자주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보통 마사지는 딱 한곳정해서 가는편이 아닌데
여긴 외모부터가 워 진짜 상당히 좋습니다
스웨디시라고해서 그래봤자 30대 초중반이겠거니 했는데
외모며 나이며 상당히 슬림한 몸매여
진짜 첫인상에 깜짝놀랄정도였습니다
이름은 바다 ~ 많아밨자 20대 후반정도?
고급스러운 외모라 그런지 뭔가 느낌부터가 일반적인
마사지와는 달라보이게 느껴졌습니다
전신탈의를 하고 가운을 입고 샤워실로가서 씻고
가운 벗어주고 엎드려 누워있었습니다
수건같은걸로 덮어주더니간단하게 목이랑 등부위 몇분 만져주더니
데워놓은듯한 오일을 등위로 떨어트리면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그순간까지 멍때리다가 드디어 부드럽게 진행되기 시작하면서
대화가 조금 되기시작했습니다 토크좋고
오일 자체로 이런저런 움직임을 느끼며 받는데 진짜
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데 흥분까지되는게 너무 제스타일인 마사지였습니다
상체쪽 관리가 끝나고 하체로 들어오는데 밑에까지 아주 시원하게
주물럭 대면서 오일의 미끄러움을 이용해 밀어주고 당겨주고
신기하기도 했으면서 엉덩이쪽으로 손이 움직이면서
오일을 갑자기 듬뿍 그부분에 뿌려주면서
깊숙히 들어오는 손놀림에 순간 깜짝놀랐네요
부드럽다가도 자극적인것도 있어서 정말 지루하지않게
시간을 보낼수있었습니다 마지막의 서혜부에서는
계속 자극해주는데 저는 얼마 버티질 못했습니다
이런마사지는 경험이 많질않아서인지 저에게는 충격적인
마사지였습니다
마사지라는게 한번받으면 한동안은 생각이 안나야 정상이지만
여긴다르네요 외모며 마사지 스타일이 계속 생각나게 하는게
조만간 또 갈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