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감성코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근처에 일이 생겨 갔다가 전에 감성코마 소문을 들어 온김에 들렀습니다~
예약 바로 가능하다 하여 기다림도 없이 바로 방문 했네요~
샤워후 방에서 대기 하는데 소문이 자자해 기대감 만땅으로 있었습니다~
잠시후 노크소리와 미영매니저 들어와 안녕하세요 인사 하는데
순간 나도 모르게 모든게 정지 되는거 같으면서 멍하니
미영매니저 얼굴만 5초정도 말 없이 보다가 툭 튀어 나온소리가 왜케 이뻐요 네요~ㅋㅋ
미영매니저 빙그레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소리하는데 애교도 많고 미칩니다....
스웨디시를 위해 엎드리니 오일이 도포되는데 느낌 왜이리 좋은지 미쳐버립니다~
마사지 쭉 해주는데 머리속에 미영매니저 얼굴만 떠 올라 자꾸 고개들어 볼라고 하네요~
순간 찌질한거 같아서 얌전히 누워서 마사지 느끼는데
그녀가 해주니 손만 닿아도 너무 좋아 죽습니다~
앞판으로 가서 미영매니저를 다시 봐도 이쁩니다~
시선이 떼어지지 않습니다~
보고만 있는데도 존슨반응 옵니다~
그런데 예고 없이 갑자기 훅 들어와 존슨 만져주는데 금방이라도 터질거 같았습니다~
마무리 해주면서 아이컨텍 해주는데 쳐다만 보는데 몽롱
해지면서 정신줄 놓다가 존슨 폭발 하는데 이런게 천국이구나 하고 느껴집니다~
다시 정신 차리고 대화 좀 하다가 여신 몸을 봤는데 몸매도 장난 아닙니다~
얼굴 이뻐 몸매 좋아 이런언니가 건마에 있다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분좋게 관리 다 받고 나와서 샤워하고 귀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