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연산 D컵의 위력을 느끼고 왔습니다
전에 비오고나서 날씨가 이리 확 추워졌는지..
보영이 예약하고 나와서 깜놀했네요
따시한물이 생각나 서둘러 발걸음을 옴겼습니다
키는 164정도 글래머긴하나 마르지도 않고 적당한 몸매 딱 맞네요
조곤조곤 할말도 다하는 성격이면서 굉장히 여성스럽습니다
지명인데도 오래봤지만 역시 올탈하고 보면
아직도 비현실적인 몸매에 감탄만 나오더군요
우선 저도 급한마음에 훌러덩 벗고 같이 샤워하고
꼼꼼한 손짓에 씻김을 당하고는 물다이 누웠습니다
보영이가 물다이를 잘탄다기보다는 그 몸매에 살이 닿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온몸이 성감대로 변해버리는거같은 기분마져 들어서 정말 최고조이죠
왜냐하면 자연산 D컵의 위력입니다
그러고 미친듯한 흥이 올라 보영이 손꼭 잡고 침대로 쫄래쫄래
침대에선 더 적극적으로 마치 자신도 흥분했다는듯 달려드는데
위아래 싹다 애무받고 위로 올라와 먼저 합체를 리드하는데
큰가슴 큰엉덩이 이거이거 정말 맛이갑니다
한참을 그렇게 하다가 오늘도 시원하게 질러버렸네요
그 짜릿함.. 하;; 감동 그 자체 입니다 보영이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