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첫 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에 새로운 곳 찾다가 토일렛이란 곳을 처음으로 접했습니다
ㄴㅋ을 좋아하는데 항상 겁나서 망설여지는 부분이었는데 설명 보고, 그리고 무엇보다 후기들 보고 혹해서 연락했어요
예약전쟁이 심하다 해서 4시 될때까지 기다리고 전화했는데 예상대로 통화중... 이러다 예약차기 전까지 아예 연락 안되나 걱정했는데 한 4-5번째에 운좋게 연결.!
물어보니까 후기에 많이 본 리아 예약가능하다고 해서 콜!
시간 맞춰서 약속장소로 나갔는데 보안은 철저하더라고요, 뭐 그래서 더 안심되서 좋았어요
알려준 방호수로 가서 떨리는데 문열려서 들어가 리아씨 처음 보는데 와.. 기대한만큼 예쁘더라고요
간단한 대화부터 하는데 처음 보는거지만 어색함 없는 대화력에 첫만남의 긴장감은 금새 사라졌어요
대화하며 옷 벗겨주는데 벌써부터 동생이 머리내밀려고 하네요 ㅎㅎ
리아씨가 샤워하겠냐고 묻는데 집에서 씻고 바로와서 그냥 양치만하고 나왔어요
나오니까 올탈한 리아씨가 침대에 누워서 저보고 오라는데 와.. 얼굴만큼 몸매도 진짜 예뻐요
마르지만 나올곳은 나왔고 군살없는 남자면 다 좋아할 몸매 ㅎㅎ
옆에 누우니 바로 딥키스 훅 들어오며 서로 껴안고
리아씨 피부도 진짜 매끄러워서 제 흥분은 점점 더 심해지는데 동생와 ㅂ알 만져주며 내려가서 bj 시작
구석구석 물고빨고 신호가 오기 시작해서 뒤집어서 역립!
ㅈㅂ도 꽃잎이 살짝 가려진 일자 조개ㅂㅈ인게 먹음직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클리랑 입술에 온 정성을 다해서 먹었죠
이때 들려오는 신음소리도 조용하지만 살짝 거칠어지는게 가식없고 진짜 여친이랑 하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어요
한참 먹다가 69로 체인지, 그리고 69 잠깐 하다가 여상으로 시작
매끄럽고 따뜻한 리아씨의 동굴로 들어가는데 와.. 이맛에 ㄴㅋ하는거지 ㅎㅎ
방아찧고 문지르는데 여상스킬 좋더라고요
여상으로 끝날거 같아 정상위로 바끄고 중으로 박는데 리아씨의 약간 풀린듯한 눈빛에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끌어안고 딥키스하며 강강강 하다 쭉 밀어넣고 시원하게 ㅈㅆ!
바로 빼지않고 리아씨위에서 서로 끌어안고 여운을 즐기는데 넘 좋더라고요
그러고나서 리아씨 씻으러 들어가고 동생 닦아준 다음에 안마 해주겠다는데,
기대 안했는데 업드려서 받으니 생각보다 시원하도라고요
1차전 끝나고 이쁜 리아씨한테 맏는 안마 기분 좋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옆에와서 누워 제 팔배게하며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시간 가는줄도 몰랐어요
나름 한참을 얘기하다 리아씨 손이 제 동생한테 가는데 금방 대화모드에서 다시 바뀌고 2차전을 bj로 시작!
1차때 많은 자세 못해서 2차땐 뒷치기로 시작했는데 엉덩이 모양도 그립감도 너무 좋거라고요
2차라 신호 금방 안올줄 알았는데 천천히 하는데도 또 오기시작해서 정상위로 체인지!
이번엔 다리벌리고 동생이 리아씨의 ㅂㅈ에 들어가는걸 광상하며 하다가 또 그 풀린눈에 끌어안고 딥키스하며 시원하게 발싸!
시간도 거의다되서 그렇게 빼지않은채 껴안고 있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너무 좋았던 리아씨 재접견 하고프면서도 다른 아가씨들도 평좋아서 고민인이네요
아무튼 눈이 넘 높아져서 앞으로 토일렛 외의 다른곳은 못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