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가니 언니가 예쁘게 웃으며 인사를 해주네요^^
저도 안녕 하고 웃으면서 대답햇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도 크니 아주 좋습니다~
얼굴도 섹시한 스타일이라 괜찮네요
실장님이 추천 잘 해주셧네요^^
들어와서 침대로 가서 누웟습니다..
서비스는 이언니의 비제이는 정말 좋더군요..
수준급이네요 정말..
ㅋㄷ을끼고 삽입하고 바로 여성상위부터
영차영차~오굿
힘들어하는것같아 정상위로 붕가붕가~~
정상위자세에서
힘찬~ 신음소리가 좋습니다~~~
흥분한듯하여 뒤치기로 체인지
누워서 뒤치기하는데 몇번 펌핑만에 쌀거같아 다시정상위로..
정상위하는데 꼭안으니 아담해서 품안에 쏙 들어오네요~~~
안은상태로 시원하게 방출합니다~~~
끝나고 같이씻고 칭찬을 해줍니다~~
기분이 정말 좋더군요...
아~ 집에 가야하는데 왜그러는건지~
옷입고 배웅까지 해줍니다..
총평은 몸매는 아주 죽이네요~
제가 감각이 무딤에도 불구하고 움찔움찔하게 만듭니다.
저를 맘에 들어하는것같아 내내 기분이 황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