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동굴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포니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성구 근처에서 내상 심하게 입고 시름시름 흥미 잃고 있는 와중에
술자리에서 동생이 좋다며 소개를 시켜줘서 오게 됬네요
술도 조금 먹었겠다 확 땡기기에 바로 그 동생놈이랑 갔다왔습니다
동생은 수아 저는 포니매니저로 예약을 하고 봤는데
방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움직일 필요도 없고 편하더라고요
조금 방이 작은데 거기에 샤워실이랑 베드랑 같이 있어서 씻고 나오면
엄청 습해지는 거는 어쩔수 없는거죠 뭐^^,,,
우선 포니 와꾸는 프로필을 대충 보고 들어간 탓에 제대로 기억이 안나지만
엄청 이쁩니다 태국삘도 안나고 피부도 하얗고 몸매도 슬림.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더라고요
한국어랑 영어는 제대로 잘 못하는 거 같네요
기본적인 삼각애무에 똥까시는 조금만 해주는데도 간지럽고 진짜 술기운도 있다보니
더 사람을 미치게 하네요ㅋㅋㅋ 그리고 특히 마인드가 너무 착해서
중간 중간 제가 술기운이다보니 엄청 배려해주면서 여상에서 오래하셨는데
힘든티 하나도 안내고 결국 발사를 제대로 못하니 마지막에는 손으로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시간을 엄청 꽉 채웠는데도 전혀 힘든기색 안보이고 나가는 순간까지 웃어주고
너무 착하네요. 담에는 술기운 없이 멀쩡한 상태에서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끝나고 너무 좋아서 동생놈 술 한번 더 사준다는 약속을 하고 집왔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