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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보정 실사후기 ★★ 연말이라 더 뜨거운 블루스파. 쌔끈한 지유가 저를 빨아주었네요
에세렌
date:
2019-12-16 오후 8:32:46
hit:
752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주에 슬쩍 다녀 온 블루스파 후기 입니다
솔직히 매번 방문 할 때마다 괜찮았었던 기억이 있는 곳이다보니
이번에도 크게 걱정없이 지인들 데리고서 방문했는데요
손님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연말이라 좋은 업소에 몰리는 건지 ... ㅎㅎ
실장님께 어느정도 대기시간 안내 받은 후에 결제하고 키 받아서 씻으러 갑니다
다 같이 샤워하고 탕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노가리 까고 있으니
시간은 뭐 금방 지나가네요
더 있다가는 몸이 불 것 같아서 대충 마무리하고 나온 뒤 가운 입고 대기실로 이동
음료수 마시면서 대기실에서도 적당히 기다린 후 안내 받아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와서 가운 벗고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인사하고, 마사지 받기 전 간단한 준비를 마친 후 마사지 시작합니다
요즘 피곤하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오랜만에 마사지 받으니 좋네요
특히나 전날에는 술을 꽤 많이 먹어서 숙취가 다 풀리지 않았었는데...
마사지를 받으며 누워 있으니 몸이 노곤노곤해지더니 졸음이 엄청 쏟아지더군요
그나마 관리사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잠은 안자고 버틸 수 있엇는데
거의 뭐 비몽사몽...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마사지가 거의 끝났는지 관리사님은 마무리라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하고 나가셨습니다
잠시 후 매니저님 입장
지유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비주얼도 상당히 괜찮았는데, 홀복을 벗겨보니 몸매는 더 좋더군요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온 뒤에 옷 벗은 뒤에는 바로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배드 위에서는 요부같은 자태로 빙긋 웃더니 바로 애무 시작합니다
제 젖꼭지부터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더니 맛깔나게 BJ 까지 해줍니다
BJ를 엄청 잘 하는 언니여서... 생각보다 발사할 것 같은 느낌이 빨리 올라오더군요
어느정도 참다가 슬슬 하지 않으면 본 게임이 굉장히 짧아질 것 같아서
매니저님한테 얘기하고 바로 CD를 착용하고 본격적인 합체로 들어갑니다
여성상위 잠깐 한 다음 뒤치기로 자세를 바꿧는데
매니저님이 고양이 자세를 취하고 있는 걸 뒤에서 감상하고 있으니... 어우 못 참겠네요
빠르게 박고 펌프질 해다다가 결국은 발사까지 성공했습니다
저랑 같이 갔던 일행들도 다들 즐달햇다고 하구요
연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꽤 많았으니... 이른 시간이나 예약하시고 가시는게 좋으실 거 같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