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전 외근갔다가 너무일찍끝나서.... 할거도 없고 멍때리다 A안마로 향했습니다.
하이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빈손으로 왔냐고 구박하시길래
하트한번 날려드렸습니다.
오늘은 누구 보여줄꺼냐 물어보니
조금만 기다려보라고 이쁜이 보여준다고 기다리라하시네요
군말없이 기다리다 실망하면 어떻하지 생각도 하지만 근데 보고나면 다 괜찮았으니
오늘도 믿고 따라갑니다.
하이 실장님따라 방으로 갑니다.
비서스타일 같은 은율언니가 인사하며 찰싹 붙어 반겨줍니다.
일단 외모부터 맘에 너무 듭니다
170쯤 되는 시원한키에 찰지고 왠지 떡감좋을것 같은 몸매도 좋고
오랜알고 지낸 애인처럼 저의 성감대를 빠짐없이 서비스 없이 꼼꼼히 진행하고
침대로 와서 자연스럽게 69잡아주고 이쁜봉지 관람도 시켜주고
살짝 손 담가보니 꽈악 물어주는 느낌도 합격
무빙타임에 리얼신음과 마르지 않는 샘물이라 느낌은 더욱 피치를 올리고
대망의 뒤치기는 애플힙 충분히 감상하며 엉덩이 탄력만으로 시원하게 무빙하네요
리액션과 무빙에서의 합은 10년차 파트너 배우 뺨치는 호흡
대망의 피날레 이후 서두르지 않고 여유로운 모습도 너무 좋네요
역쉬 하이실장님의 안목은 귀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