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2. 15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빨래방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가 하나 있더군요. 비츄로....
전화를 해봅니다. 그런데 낸시 이친구만 가능 하다 하더군요. 괜찮다고...
얼마전 후기에 별로라 글 올라왔던데 라고 실장님에게 말하니 아니라고 괜찮다고..
모 케바케이니 하고 찾아가 봅니다.
노크하고 문이 열리는데 잠옷차림.... 잠에서 막 깬 얼굴.....
인사도 없고... 제가 화났냐고 물어보니 No! 라고 대답한것이 이날 대화에 전부
이건 모 목석도 아니고...
빨래방 사장님 그동안 이곳의 좋은 기억 한방에 날리는 친구입니다.
나는 대체 어제 무얼 한건지.... 음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