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노원-조개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새벽 일끝나고 오늘 하루 수고한 나에게 주는 올해 마지막선물.
나는 원래 안마,오피를 즐기진않는다. 가격도 그렇지만 너무 시간때우려고하는 아가씨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제도 그러한 이유로 갈곳을 찾다가 다들 시간대가안맞아 걍 집에가야하나 하는데 타업소 실장이 친한곳이라며 소개해준 노원-조개…
프로필을 보았다 태국 처자들은 거기서 거기다… 난 큰키를 좋아하고 왕가슴성애자 이기에 추천받은 나나… 도착후 오랫만인지라 떨리는 가슴안고 문을 두드렸다 벌컥! 문이 열리고 한눈에들어오는 큰키 수줍은 미소 봉긋 솟은 가슴… 심장이 쿵쾅대기시작했다. 밖은 그리춥지않았는데 이집 방바닥은 뜨겁다 마치 내 가랑이속 ㅈㅈ같이…
인사를하고 웃으며 물을 권해주는 나나… 방을 한번 스캔해보는데 마주앉아있는 나나를보고있노라니 바로 본게임들어가고싶다…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한국말은 조금 가능하단다…
샤워를 하러들어가기전에 옷을벗는데 몸매가 죽인다 단단해보인다… 내 ㅈㅈ는 주체할수없이 커졌고 나나는 눈이 커진다 나나손을 내 ㅈㅈ로가져가니 정말 소중하게 애무한다 (쌀뻔했다. 절대 조루아님)
입으로 가져가더니 살짝 ㅇㄹ을하는데 입술이 두껍고 엄청부드럽다 이 처자…혓바닥이 완젼 명기다… 혓바닥이 강약을 조절하는데 정말놀랬다
급히 스톱을외치고 샤워를하고 나왔다 (샤워는 평범)
물기를닦으며 나오는 나나 정말이지 몸매가 환상이다 (보여주고싶을정도)
가슴도 전혀 쳐지지않았다. ㅂㅈ에 털은 있다 참고 (노왁싱)
본게임으로들어가는데 키스면키스 69면69…하 지금도 꼴린다 내 여자같다 아주 날 잘아는… 처음인데도 내가원하는 자세, ㅇㄹ 다해준다
살짝 좁보다 너무크면 아파할수도있다 엄청 아파했다…
진짜 이자세 저자세 다해봤다 첨으로 땀뻘뻘 흘렸을정도… 오럴을 좋아하는 분들은 필히 만나길권유한다 오럴 올림픽대표다…
그리고 기럭지가길어 다리를벌리면 게임끝이다. 신음소리도 적당하고 쪼그려앉아 하는 오럴도 죽인다 엄청 활어반응은 아니지만… 내가 해주는만큼 진짜 진실로 소리가 터져 나온다…진심 계속보고싶은 나나 내일 다시 한번 보러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