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NF! 애기애기하면서 예쁘장하고
성숙한 매력을가진 하빈이 보고가요
노크하고 방에 들어갑니다.
소파에 앉아 물 한잔 먹으며 잠깐 얘기하다 샤워하러 탈의합니다.
하빈이도 옷을 벗는데 긴 팔다리에 슬림한 몸매 적당한 가슴 몸매 굿입니다.
욕실로 들어가서는 치약을 묻힌 치솔을 건네줍니다.
양치를 하고 나니 몸을 적시고 샤워기를 받으니 두손으로 앞뒤 깨끗이 씻어줍니다.
샤워기로 하빈이 몸에 물을 뿌리고는 샤워기를 주고 이번에는 하빈이를 씻겨줍니다.
기분좋은지 가만히 있네요. 가슴을 씻어주는데 몰캉한게 손맛 정말 좋습니다.
욕실을 나와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서 하빈이를 기다립니다.
곧 하빈이가 물기를 닦으며 나옵니다.
나란히 누웠다가 키스하는데 키스가 너무나 부드럽고 맛나게 하네요. 키스매니아인데
하빈이 키스는 정말 최고입니다. 입을 떼질 않습니다.
선공을 뺏겨서 하빈이가 바로 비제이 하는데 비제이 솜씨도 최곱니다.
진짜 쌀뻔했습니다...;;;; 바로 역립으로 들어갑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수풀을 헤치고 보빨합니다.
하빈이 보빨을 시작 하자마자 엉덩이가 가볍게 흔들리며 느끼고 있어 꽤 오랫동안 보빨해 줍니다.
가슴을 주무르며 하빈이 봇이를 핥고 빨아봅니다.
하빈이는 눈을 감고 절정을 기다리며 느끼고 있네요.
이미 곧휴가 성이 나서 터질것같이 부풀어 콘을 장착시키고는 하빈이 침대에 엎드려서
뒤치기 하는데 떡감이 이루말할수가 없네요....
정상위로 바꾸는데 진입하는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제가 찾던 좁보에요
잘 조준해서 삽입하고 박음질을 시작하자 점점 잣이에 힘이들어가고 커지는걸 하빈이 느끼는지
리액션이 흐흐흐 이게 떡이죠.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솔직한 후기를 남기자면 어지간한 +4 매니저 보다 훨씬 나았어요
+3인게 약간 의아하지만 방문하는 입장에선 좋네요 ㅎㅎ
즐달 하구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