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의 숨은진주 +4 윤슬!
12월의 시작 하는 한주 첫날
+4 윤슬 언냐를 예약 했네요
시간 맞추어 도착 알림을 하고 좌표를 받습니다
벨을 누르고 이언냐 넘 반갑게 맞아 주네요
정말 여친집 널러 가는 느낌~~ 바로 훅~~안기네요 ㅎ
잠시 이런 저런 얘기 후
혼자 씻는게 편한지라 후다닥 씻으거 가봅니다
대자로 누워 언냐를 기다려 봅니다
긴 머리에 제가 좋아하는 자연 가슴과 잘룩한 허리
로리 로리 하네요 ㅎㅎ
오늘은 언냐를 눕히고 가볍게 입맞춤 해 봅니다
그것도 잠시 바로 찐하게 질퍽?하게 왔다 갔다 정신 없네요
잠시 진정 시키고 가슴을 살짝 이언냐 가만히 못 있더군요
바로 귓볼을 헐~~ 목까지 ~ 이적극성 좋았어~~ ㅎㅎ
서서히 내려가 무릎부터 허벅지 안쪽 그리고 소중이 근처를 한참 ~
그리고 소중이를 접수하니 이미 젖을 때로 젖었네요
난리가 아닌듯 점점 강해지니 이언냐
오빠~~뭐하는거야 아~~그만 미치겠어~
계속 되는 섹드립에 ㅎㅎ
넘 흥분이 되어있는 지라 바로 무기장착 그냥 밀어 넣어 봅니다
나즈막히 들리는 신음 소리에 역시나 작은 소중이의 닫는 느낌
너무 깊어 그런데 넘 좋아 오빠~~
부러질듯한 로리필 몸매를 보니 환장 하겠더군요
옆으로 그리고 다리 들어 깊게 더 이상은 무리인듯 바로 마무리 합니다
좀 숨을 고르고 대충 정리하고 안겨오는 언냐를 안고 잠시 만지작 ~~
어느덧 시간이 다된듯 해서 시간을 보니 정각 ~~휴~~후다닥 역시 씻고
마무리 하고 나옵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 없는듯 한 언냐인듯 하네요
후기는 제 기준으로 솔직한 느낌으로 ~~ ^^
와꾸 평타 이상으로 예뻐요 수줍은 듯 하지만 대화 스킬 좋고
실장님도 내상이 여태 한번도 없었던 분이라고 자부하는데
정말 동의 합니다 무난한것 이상으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