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AXI
④ 지역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이비보고왔습니다
작고아담한몸매에 어리고 귀여운와꾸를 지닌 아이~~~
살짝 호구조사후 샤워실로 입장.
따라들어오는 그녀...
아담하면서 나올데나온 명품몸매....
A?B?컵정도의 풍만한 슴가에 허억..입이 벌어집니다.
같이 샤워를 하는데 꼼꼼하게 앞뒤로 꼼꼼하게
문질러주고 아래 똘똘이도 깨끗하게 씻어주네요
부드러운 피부를 보듬어가며 샤워를 시작한지 5분정도~~
그녀석이 말썽을 부립니다 이때 BJ쑥 들어오는데 환상
BJ의 즐거움을 뒤로 한채 침대로 향합니다
침대속 그녀는 분명 요부이네요~~~ 먼저 제위로 올라와서는
젖꼭지, 옆구리, 허벅지까지 자연스레 물흐르듯 내려오더니만
다시 올라와서 똘똘이를 사정없이 괴롭힙니다
목구멍 깊숙히 넣었다 뺏다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이번엔 제가 역립들어갑니다 진지하고 진하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중간에 가슴을 애무했는데도 벌벌떨면서
흥분을 치솟게 만드네요 ㅎㅎ 마지막엔 아이비의 싱그런 봉지를 마구마구 탐합니다
잘느끼고 몸을 이리저리 비틀어 가며 저의 흥분지수를 맘껏 끌어 올리는 군요!!
더놀란건 연애반응. 커다란 가슴 만지면서 정상위할때도 좋고 뒷치기 할때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