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가성비甲 입니다. 재접의향 200% 에이스 도아~!
① 방문일시 : 2일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도아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아씨는 화홍이란 이름을 썻던언니에영!!
메이드 에이스 도아+4
솔직하게 +4 에 이정도면 와꾸나 몸매 균형미면 만족이네요
단점이 출근을 잘 안한다고 하네요. ㅋㅋㅋ
슬림에 아담 귀염 귀염 ~~ 그리고 왠지 모를 섹쉬함이 묻어 나네요.
짧은 원피스에 도아의 이름처럼 붉은색 속옷이 ㅋ
쇼파에 앉아 자기야를 부르며 음료수 한잔 이런 저런 얘기를 해 봅니다
가식따위는 없더군요
붉은색 팬티를 보니 ㅋㅋ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자꾸 신경이 ㅎㅎ
언냐가 자기야 씻을까 ~~ 말 하자 마자 후다닥 씻으러 갑니다
혼자 씻는게 편한디 같이 들어 와서 이것 저것 챙겨주고 가볍게 살짝 살짝 스킨십을 하네요.
침대로 이동 언냐를 기다려 봅니다
나오는 모습을 보니 긴 머리에 아담한 키 봉긋한 자연산 가슴
정말 슬림하니 좋네요.
슬림 좋아라 하시는분은 손 ~~
아이컨택 후 잠시 눕히고 천천히 탐해 봅니다
빼는거 없이 입맞춤을 잘 하시네요
자연산 그립감? 좋은 가슴을 살살 ~~ 역시나 이언냐도 활어과 맞습니다
움찔 거림이 강하네요.
자기야 ~~ 를 연발 하시네요.
수량도 좋고 언냐의 부드러운 감촉의 공격?을 받아 봅니다
강하지는 않지만 상당히 자극적이네요.
챙겨온 옷을 입히고 천천히 시작해 봅니다
상당히 아래에 있습니다 ^^ 그 느낌이 어떤지는 ㅎㅎ
품에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 좋더군요
언냐가 뒤로 어카 함 해보자 하네요
좋지요 역시나 뒤로 하는 느낌이 더 강하더군요
허리족 블록킹을 하니 더더욱 좋아라 하네요
넘 느낌이 좋다고 ~~
자기야 에서 이제는 여보야가 나오네요.
가식적인 말이 아닌 즐기는듯 한 느낌이네요.
알아서 배개를 아래쪽에 ㅎㅎ 뭘 아는 언냐네요.
흥분지수가 넘 극한듯 강하게 힘이 들어 가네요
이제는 여보야 에서 ~~ 오빠야~~ 오빠~~ 로 호칭이 ㅎㅎ 최후는 역시 오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