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락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엘레베이터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건내고
손이 가운속으로 들어면서 가슴을 쓰다듬으며 계속 키스를함
키스가 깊이 들어갈수록 앞으로 다가와서 손을 아래를 만지며
문이 열리자 손을 잡고 복도로 들어감
복도에서 거울에 기대어 서있고 다이아가 아래로 가서 한창 사까시를함
한창 하다 쇼파로 가서 사까시를 하면서 속옷이랑 구두를 벗고
콘돔을 씌우며 내 위로 올라타서 한 2분여를 여상으로 함
주변에서 붙는 여자는 없었음
그러고 방으로 가서 담배 한대를 피며 커피를 먹고
샤워를 씻기러 가서 물온도를 맞추고 거품을 내서 씻기기 시작
앞뒤로 잘씻기고 똥꼬부분을 열심히 씻김
잠시 기다리라하고 튜브다이에 물을 데피기 시작해서 튜브를 바닥에 내려놓고
수건을 머리쪽 다리쪽에 놓은 후에 엎드린후에 시작
한창 뒤판을 타다가 온몸을 써서 다이를 타고
똥까시에 주력하듯 입은 똥꼬에 있고 다리 사이로도 다리를 넣으며
팔다리를 열심히 쓰면서 뒤판을 탐
앞판은 뒤랑 비슷한 스킬을 쓰지만 양 옆으로 왔다갔다하며 손을 보지쪽으로 가져다대고
입쪽으로 가져와서 보빨을 해달라고함
보빨을 하면서도 입은 쉬지 않고 사까시를 하고 있으며
적당할때 서있으라고 하며 수건으로 아쿠아를 닦아줌
뒤판만 닦아주며 침대에 누워있으라고 하고 앞판은 침대에서 몸으로 닦아줌
앞판에서는 한창 사까시를 해주고 몸을 쓰다듬다가 콘돔을 씌우고 올라탐
위에서 한 2분여를 하다가 정자세에서 해달라고 하여 정자세로 변경
정자세에서 한창하다가 다리 들어올리고 하며 후배위로 변경
후배위에서 한창 하다가 다시 정자세로 변경해서
다리 올리며 3분여 하다가 끝
끝난후에 담배한대피며 이야기 하다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