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년 12월1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수원 디저트
④ 지역 :수원시청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도 후기가 안달리고 궁금함에 찾아본 디저트.에프코스 2시간 짜리로 방문을 하였습니다.옵션은 노콘이고요.
우와웅 외모는 얼굴진짜 작고 머리를 부스스하게 해서 오히려 커보임^^
묶으니깐 진짜 서양녀 느낌까지 나는 엠마!!!살결이 백옥임.와꾸 굿!
몸매는 가슴이 씨컵이라 적당하며 괜찮은 모양이고 라인이 처짐이 없이
매우 좋음!뭐랄까...너무 마르지도 그렇다고 군살도 없는 딱 좋아할 몸~!
일단 서비스는 매우 정교하고 기가 막힙니다....비제이 받다가 신호가 자
주와섬....똥까시도 지금까지 만나본 언니중에 탑! 애무를 이렇게 잘하는
언니가 존재한다니...발까시도 디짐!!!
삽입후 느낌은 꽉낀다기 보다 매우 부드러움...끈적이는 느낌이 강해섬
매우 자극적임...신호가 강하게 오는 언니라 4번 싸재낌!....
2번은 입싸를 하는데 다 먹어버리고...매우 강력한 언니...긍데 컨디션이
난조라며 좀 피곤해 하는 기색이 보임.그러나 서비스에섬 절대 약하지 않
고 꼼꼼하면서도 저세상 서비스!!!
개인적인 평가.
와꾸 및 몸매 90점.
서비스 100점.
마인드 90점.(너무 풀예약이라 피곤해하는거 같음.이건 어쩔수 없음)
총평:아...너무 좋은데 왠만하면 첫탐 예약해섬 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