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12일 저녁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경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광교에 여러번 가보았지만 이번 TAXI는 처음 방문해보아요
그래두 여러 후기들이 너무 좋아서 걱정없이 사장님께 전화를 걸어써요!!
매니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오늘은 시간이 애매해가지고 경아씨가 제일 빨리 된다고해서 경아씨 예약하고 얼른 방으로 달려가봅니다@
첫 인상은 되게 귀엽고 착해보였어요 ㅎㅎ 외모 중상?ㅎㅎ
본 게임은 다들 아시니까 이 점은 생략하고 특징이라믄 마인드가 너무 좋았어요 :)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고 :) 아쉬운 점은 영어를 잘 못하는 것 같아서 대화가 잘 안통하다는거?
대화 안통하면 뭐 어떠습니까?ㅋㅋ 몸의 대화는 굿굿!!!
퇴실 하기 전까지 계속 장난 받아주고 정말 즐겨줘서 고마웠어요 ㅋㅋㅋ
다음에 또 TAXI에 방문하게 된다면 한 번더 보고 싶은 경아씨였습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