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탕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서야 적네요..
아직도.. 출입문에서 대기했던 제 모습이 기억이남네요...
3인동반으로 가서 마지막까지 대기를 했던 전 기다리고있엇죠
2분후 전화가와서 그 호수 앞에서 기다리면 열어준다던 실장님 말에
빠른걸음으로 그 호수로 갔죠
열리자마자 한국말로 오빠 안녕
프로필로본 얼굴 그대로 몸그대로 입니다
오자마자 샤워같이하자고 앵기던 그모습
정말 저는 .... 몇번다녀봤지만 이런앤 처음입니다....
그 후로.. 침대에가서.. 알콩달콩했던 그 시간...은 저만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