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하고 알았는데 마사지 관리사는 따로있군요
매니저가 마사지하는건줄 알고 마사지코스 했는데
무슨 거의 할머니뻘이 들어오시길래 뭐지하고
카운터가서 말씀드리니 마사지사라고 해서 안심했네요
매니저가 하는게 아니라 좀 아쉬웠는데 마사지받고
당황했음 할머니가 뭔 힘이있겠나 했는데 마사지 대박
개잘하네요 마사지 30분 받는데 2시간 받은기분 와
너무시원해서 살짝잠들었는데 누가 오빠오빠 하면서
깨우길래 보니까 아가씨한명 들어와있더라고요 카라
라는데 사진만큼 이쁘진 않고 하체는 말랐는데 상체는
그닥 마르진 않은느낌 그덕에 슴가는 만질맛이 났음
먼저 터치좀 하다가 키스좀 해주고 점점 아래로 애무
내려가는데 존슨에서 막 혀로 휘감네요 태국많이 안다녀
봐서 잘 모르겠는데 서비스 좋은거 같아요 기준들이 어떻게
되시는질 몰라서 저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서비스와 마인드
정상위에서 여상 태워봤다가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했어요
카라는 신음을 숨소리로내요 목소리로 나오진 않는데
흐느끼면서 거친숨을 뱉어대는데 그게더 매력적이라해야되나
태국와꾸는 별로 안보고 가는편이라 가격도 다들 저렴하고해서
이정도면 매우만족 했네요 오피가기 돈아까울때 카라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