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전부터 비비안언니 한번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오늘에서야 맘 잡고 보게됐습니다
언제는 출근을 안해서 못보고.. 언제는 대기가 다 차있어서 못보고..
오늘에서야 드디어 루싸실장님 졸라서 보게됐네요.. 시간에 맞춰 도착하고
방으로 갔습니다. 언니가 문을 열어주면서 방갑게 맞이해주네요...
짧게 인사하고 음료 마시며 잠시 대화를 나누다 샤워하려고 옷을 벗는데
라인이 정말 이쁘네요.. 아름답다라는 표현이 잘 어울립니다.
가슴 밑에서 허리로 내려오는 라인이 특히나 이쁜데 이래서 슬림한걸 찾는구나 했네요ㅎㅎ
몸매 감상겸 샤워를 마치고 먼저 침대로 가서 누워있었더니,
뒤이어 언니도 샤워를 마치고 제 옆으로 와서 살포시 안기네요 ㅎㅎ
키스부터 시작했는데 건성으로 하는게 아닌 조금은 진심으로 하는게 느껴지더군요..
BJ도 성의있게 열심히 해줍니다. 자세를 바꿔 역립도 잠시 즐기다가 고무끼고 본격적으로
붕가붕가 시작하는데, 정상위로 파워붕가 하다가 뒤치기로 초파워붕가 즐기다가 발사했습니다.
잠시 그 상태 그대로 여운을 좀 느끼다 다시 샤워 후
음료 한 잔 더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일반업소 애들처럼 싸보이지 않고, 흔하지 않는 고급스런 이미지의 일반인 느낌의 와꾸를 보고 싶으신 분들
완전 강추합니다! 저는 당연히 재접견 하겠습니다^^ 단,볼수만 있다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