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13일 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들과 즐거운 모임을 가지고 나서 집에 가는 길.
모임 장소가 에이스 근처인지라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가듯 발걸음이 그쪽으로 향했습니다.
그래도 제법 들렀던 업장이기에 기억해주시고 반겨주시는 실장님.
그리고 다른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맞아주셨구요
코치님과 스타일 상담하며 어떤 언니들이 출근했는지 탐색(?) 했습니다. ^^
좋은 언니들 주르륵 나열되는 가운데 제 스타일 잘 아는 코치님께서
마침 타이밍 맞는다며 채아 어떠시냐고 물으셨고
대기 길게 안하고 바로 접견할 수 있다는 말에 바로 콜!을 외쳤습니다. ^^
사우나에서 씻고 올라오니 직원분이 바로 채아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구요
상당히 럭키하게 에이스급 언니 채아를 접견하러 갔습니다. ^^
방에 들어가니 채아가 기다리고 있었구요
태닝한 듯 섹시한 구리빛 피부랑 잘 어울리는 화려한 룸삘 스타일 와꾸도
섹시하면서 한미모 합니다. ^^
웃으며 반겨주는 채아랑 인사를 하고서 침대로 갔구요
끄트머리에 걸터앉아서 담배 피우며 잠시 대화를 나눴습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섹시함이 줄줄 흐르는 채아이기에
가끔씩 튀어나오는 귀여운 애교가 도리어 반전적으로 제 머리에 쏙쏙 박히구요
순간 알콩달콩했다가 므흣했다가 암튼 야릇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렇게 대화가 끝이 난 뒤에는 채아의 섹시한 탈의가 이어졌는데요
그냥 옷을 벗는 건데 무슨 쇼를 보는 것 같은 농염함이 흐르더군요. ^^
거기에 농염함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채아의 이쁜 몸매까지.
극슬림하지만 굴곡이 상당한 채아의 몸매는 볼륨감도 적절히 갖추고 있구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허리 골반으로 떨어지는 곡선과 아름다운 직선미를 갖춘 다리까지
큰 키는 아니지만 군더더기 없이 섹시함을 뿜어내는 몸매도 자극적이었습니다.
^^
채아의 몸매를 감상하며 저도 탈의를 했고
함께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한 뒤에 채아의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이제 슬슬 추워지는 날씨에 욕실 서비스 패스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채아의 물다이는 꼭 받는 편인데요 이유는 단 하나. 서비스가 화끈하기
때문이죠. ^^
따뜻하게 데워진 아쿠아가 뿌려지고 채아가 바디를 타며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역시 명불허전. 화끈한 물다이 솜씨는 어디 가지 않았구요
뱀처럼 스르륵 쓸고 들어오는 채아의 섹시한 움직임에 욕실 분위기가 후끈해집니다.
섹시감 충만한 움직임. 야릇한 자극에 서서히 저도 흥분이 시작되고
그 와중에 채아는 몸을 밀착하며 부항을 뜨기 시작하더군요.
짜릿한 기운에 몸이 움찔거리며 끈적한 신음이 쏟아지기 시작하고
채아의 서비스도 더욱 질펀해지니 분위기도 상당히 끈적해졌구요
스킬 좋게 들어오는 서비스는 저를 녹진하게 녹아내리게 합니다.
당연히 제 동생도 수직상승을 하며 풀발이 되어가고
채아는 화끈한 BJ를 날리며 제 입에서 더욱 격한 신음이 터지게 만듭니다.
특히나 압권인 채아의 BJ는 현란하게 제 동생을 자극하고
정신없이 숨을 헐떡이게 만드는 BJ가 한참 이어지고 나서야 물다이가
끝이 났습니다. ^^
채아와 함께 아쿠아를 씻고서 침대로 돌아갔구요
채아도 금방 따라서 침대로 올라와 제 옆에 슬며시 오더군요.
섹시한 채아의 분위기는 역시나 침대 위도 끈적한 분위기로 만들어버리고
진하게 몸을 움직이며 기세 좋게 침대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한껏 농염한 모습. 화끈한 서비스가 얹어지며 몽환적인 기운에 휩싸이고
채아는 짙은 섹시미를 뿜어내며 서비스를 아찔하게 펼쳐갑니다.
짜릿함에 다시 몸이 꿈틀대고 신음이 터지니 제 동생도 호응하며 허리를 곧추세우기 시작하고
채아는 기다렸다는 듯 환상적인 BJ를 날리며 저를 미치게 만듭니다. ^^
정신없이 숨을 헐떡거리고 있는데 채아가 69를 만들어오고
저도 바로 입술을 움직여 채아의 꽃잎을 공략하니
채아도 끈적한 허리놀림과 함께 꽃잎이 서서히 젖어들어갑니다.
수량도 충분해지고 모든 준비를 마친 시간. 채아가 CD를 가져와 제 동생에 착용시키고
기승위로 꽃잎 속에 제 동생을 서서히 삽입하며 야릇한 찡그림을 보입니다.
짜릿한 조임이 느껴지고 잠시 정적이 흐른 뒤 채아가 먼저 섹시하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고
저도 채아를 더듬으며 함께 채아와 진한 연애를 시작합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분위기 속에서 체위를 바꿔가며 즐기는 농염한 채아의 자태.
그리고 점점 달아오르는 황홀한 절정의 순간.
채아를 마주한 정상위에서 끈적한 움직임과 함께 제 분신들을 쏟아냈습니다.
그러고 한참 이어진 끈적한 움직임과 달콤한 키스.
그렇게 후희를 즐기다보니 어느덧 콜이 울리고
함께 샤워를 한 뒤에 가벼운 입맞춤으로 인사를 하고 방을 나왔습니다.
언제봐도 흡족하다 싶은 언니는 몇 없는데 채아가 그중에 한명이네요.
즐거운 모임 뒤에 즐거운 달림. 그야말로 완벽한 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