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자리가 깊어져 어딜갈까 하다가
저번에 친구놈 생일날 잘챙겨주신 강백호팀장님에게 전화하고
떨리는맘 부여잡고 연산동으로 달려왔습니다ㅋㅋ
간만에 찾은거지만 팀장님이 기억해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네요ㅎㅎ
팀장님하고 얘기좀 나누고 철없는 친구놈들에게 일일이 설명 해주시고~ 초이스 시작.
저번에는 술 취한채로 초이스해서 제대로 못봤는데 이번에보니
쭉빵언니들이 많아서 앉히기도 전에 불끈하네요ㅋㅋㅋ!
그중에 많이 제눈에 띄는언니가 있더군요ㅎㅎ
그래서...저는 토끼상에 골반이 크고 각선미가 좋은언냐로 초이스~~!!
너무 즐겁게 놀다보니 시간이 짧게 느껴졌다는 아쉬움이 컸지만ㅜㅜ..
그래도 토끼상언니가 잘 리드해주고 분위기 잘맞춰줘서 재밌게 놀았습니다(흡족).
성형한 티가좀 나지만 이쁘긴 이쁘네요 ..이쁘면 장땡아닌가요?!ㅋㅋ
친구들 모두 만족하고 즐겁게 놀아서 다행입니다.총알여유만 된다면 자주오고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