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집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소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삘이 빡!!!! 꽂혀서 달려 봅니다
이럴땐 바로 달려줘야후회안합니다 ㅎ
자주가던 분당 맛집에서 소피아 봣네여 ㅎㅎ
얼굴은 호감가는 외모에 서비스가 겁나 장난아닌 매니저더군여 ㅋㅋㅋ
서비스가 좋다는 실장님말에 바로 예약했습니다 ㅎ
이름은 소피아이라구여 믿어도되죠?? 믿고보셔도됩니다
오케이 실장님 믿고 예약여~~
아가씨 방으로 간다. 웃으면서 나오는소피아~
첫인상부터 마음에 드는 !
커피를 주니까 고마워하면서 홀짝홀짝 마시네요 ㅎ
잠깐 앉아서 커피마시다가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
마음이 급하니 빠르게 스스슥!!빛의 속도로 샤워 끝..
벗은모습을 보니 가슴이 이쁘네요~~~ ㅎㅎ
다리가 곧게 잘뻗었더군여
목소리가 착착 감기는게 좋아여 ~
연애 가져 봅니다 그리 많은 시간이 남은게 아니기에 ㅎ
비제이시 흡입력이 미쳐버리는 비제이~~
진짜 입을쓰는 스킬이...장난아니게 현란하더군여 ㄷㄷ
숙련된 노하우에서만 나올수있는...
너무 위험해서 스탑하고 바로 콘을끼우고 삽입들어갔씁니다
정자세 부터 하는데 조임 좋고 신음소리 크고 섹시 하기 그지 없어여.
아지금도 너무 흥분되여 ~~~~ㅎㅎㅎㅎ
세게 삽입 해줄데 신음소리가 커지는데..
어우 신음소리 때문에 자세 체인지~뒤로 하면서
심장이 왜이리 빨리 뛰는지더욱더 있는 힘껏 넣어 봅니다.
더욱 더 커지는 신음 그리고 동생이 서서히 반응 옵니다
아 !! 온다 온다 !!!!! 간다 !! 싼다 !!!!!
영혼까지 쭉쭉 뽑아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