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강남- 배터리
방문 : 얼마전
매니져 : 유나
@ 나이: 여기서 그런 건 물어 보는 것이 아닙니다.
@ 신장: 170cm정도
@ 외모: 표준형에 보기 좋은 몸매, 키가 있어 그런지 서구적인 느낌에 몸매,
룸삘에 매력 있는 모습, 굳이 비슷한 느낌을 표현하면 안젤레나 졸리가 연상되고 있습니다.
@ 성격: 빼는 것 없고 시원시원하고 즐기자 마인드에 대화감, 키감은 보너스인 만족스러운 매니저입니다.
@ 슴사이즈: D컵
@ 키스: 딥 키스를 즐겨합니다.
@ 샤워 서비스: 본 서비스 전·후 간단하게 있습니다.
@ 샤워 bj등등: 물다이, 마른다이 시 수도 없이 해주는건 물론이고 물다이 마무리 후,
물기 제거 후 룸으로 입장 전 끈적~~하게 진행해 줍니다.
@ 왁싱: 안했습니다.
@ 역립: 가능합니다.
@ 타투: 없습니다.
@ 흡연: 연초 태웁니다.
가운을 벗고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는데 유나에 한손은 내 소중이를 계속 조물조물 거리고 있습니다.
이야기 중에 유나 이 친구 참 말하는게 이쁘네요. 성격도 화끈하고 가식없고 즐기자 마인드에 나를 보러 온 손님들이 후회하고 가서는 안된다. 라는 훌륭한 마인드가 장착되어 있더군요.
오~~~근래에 들어 이렇게 다 갖춘 매니저를 보기가 쉽지 않은데 추천 제대로 받은듯합니다. 이제 유나가 탈의를 합니다.
자기 물다이 해? 그럼 오빠~~당연히 하지. 여기는 물다이에 엄청 신경쓰는 곳야~~
내가 겨울에는 잘 안하거든 추워서~~ 에이 이정도 날씨는 괜찮아~~
자기는 물다이 잘해? 음...뭐...어느정도는...근데 왜?
내 머릿속에 물다이 최고를 접한게 얼마 전이거든~ 아..그래. 그럼 난 조금만 한다고 할께ㅎㅎ 오빠 이리로 엎드려~
간단히 엎드린 상태에서 샤워 후 젤이 도포되고 드디어 조금만 한다고 하는 유나에 물다이가 시작됩니다.
물다이가 시작되는 순간 오호.....유나 이친구 조금만 타본 친구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입니다.
엔간한 물다이 고수에 느낌이 드는 상황.
아래부터 큰 슴과 봉지에 털을 다리 라인에 비벼대면서 물다이를 타는데 ㅎㅎㅎ 이 친구 남자를 잘 아는듯합니다.
상급에 물다이를 경험하면서 입 부황으로 이어집니다. 역시 유나는 고수에 반열에 있는 매니저였습니다.
이제 입 부황이 시작되려는 순간에 엥??? 유나 이 친구 발까시부터 시전을 합니다.
헐.....아는분만 안다는 그 느낌을 받고서는 강한 압이 걸린 상태에서 소리 없이 종아리부터 타고 다니는데 어휴....응까시, 알까시 까지ㅎㅎㅎㅎ웃음만 나오는 상황을 맞습니다.
오빠~~이제 빠떼루 자세로~~ 어...이렇게....유나가 말하는 대로 빠떼루 자세를 취하니 응까시와 꺽기까지 수도없이 짜릿짜릿한 서비스를 진행하는군요.
이 친구 잠시 쉬었다 나왔다고 하는데 전혀 그런 느낌 없이 너무 잘하는데요, 물다이도 입부황도 아주 수준급 매니접니다.
오빠 이제 돌아누워~~ 이제 앞판 물다이가 이어 집니다. 역시 뒷판에 그 느낌 그대로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캬~~~이 한마디로 대신하겠습니다. 앞판이 마무리된 후 앞에 서서는
오빠 이쪽으로 당겨 앉아. 팔은 뒤로 편하게 기대고~~
이렇게?응 됐어. 물다이 끝에 걸쳐 앉아 다시 한번 물다이처럼 슴을 빨아 주면서 봉지에 털을 내 허벅지 안쪽과 다리 라인에 비벼주고 이어서 소중이를 삼키고 있는 유나. 와우~~~~ㅎㅎㅎㅎㅎ서비스 대박인 유나네요.
이제 침대에 누워 유나를 맞이하는 시간. 물기를 제거한 유나가 다가 옵니다. 진한 키스로 시작되는 침대 타임.
안젤리나 졸 리가 연상되는 큰 입에 유나와 진하디진한 키스로 교감을 나누는데 그 맛이 참으로 달콤하네요.
이제 물다이 못지않은 유나의 침대 서비스에 연신 입에서 신음이 새어 나가고....자연스레 자세를 옆으로 취하면서 유나에 슴을 맛보게 유도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유나에 큰 슴을 빨아보고 또 자연스레 몸을 돌려 69자세가 완성됩니다.
유나의 봉지에 혀를 밀어 넣으면서 유나를 맛보는데 부드러움을 느끼는 순간 아.....오빠 보지 너무 잘빤다....아....
서로를 빨아주면서 최고조에 느낌을 맛보고 이제 장비를 장착 합니다. 여상 자세를 취하는 유나.
나 여상 자세에 무지 약한데... 그럼 오빠가 올라와~~(그 순간 유나가 입안에 뭔가를 하나 넣습니다???)
그럴까~~ 이제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오빠~~천천히 들어와~~ 최대한 부드럽게 천천히 진입합니다.
이제 펌핑을 시작 합니다.
부드럽게 때론 빠르게....펌핑을 하면서도 키스는 계속 이어집니다. 펌핑을 하면서 이렇게 긴 키스를 나눈 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오늘 빨리 쌀거 같은데.... 이렇게 자세를 바꾸자~다리 하나만 들어~~
아.....오빠.....아아... 잠시 뒤 마무리 자세로 들어갑니다. 옆으로 해서 다리 요렇게 접고 있어~~
마무리 펌핑에 들어가는데 그 순간 유나에 한마디. 아....오빠...보지에 싸줘.....아
바로 머리를 받치고 다시 한번 긴 키스를 나누는데 그 순간 입으로 작은 뭔가가 전달되면서
으.....싼다~~~ 으윽~~~크으윽........카....하..........
이렇게 유나와에 시간이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