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예슬
출근현황을 보던 중 항상 보고싶었던 예슬이를 드디어 접견!!
보는순간 예쁘다!!
의외였던게 이런 외모인데 플러스가 3라니.. 가성비 갑이네요
일단 쇼파에 앉아 음료를 받고 이야기를 나눌러고하는데
이때 박수진 씽크가 보이더라구요 옆모습 45도 각도!! 오호라
박수진 닮았다고 말하니 고맙다며 웃는 예슬이의 모습이 참 귀여웠습니다
간단하게 스캔을 해보았습니다
마른 체형에 하얀피부 그리고 이쁜 얼굴 정도로 첫 스캔을 마무리하고
수다들 떨어봤습니다 얼마전 여행을 다녀왔다며 가고 싶은곳이 많다는 예슬이
저도 여행다니는걸 좋아하는지라 공감대가 형성되어 아주 수다드러웠네요 ㅋㅋㅋ
(업소여행 아닙니다ㅋㅋㅋ 예슬이가 업소여행 다닌다고 하네요 ㅠㅠㅠㅠㅋ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샤워장에서 씻고 침대에 누워 예슬이를 기다리니
여리여리한 몸으로 다가오는 예슬이
이야.. 속살은 완전 투명색이네요 투명색 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먼저 덮친다는 예슬이
후기공부를 한지라 예상한 레파토리 였습니다 ㅋㅋ
근데 실제로 들으니 꼬리네요 ㅋㅋ 흐흐~
집중을 하고 예슬이와 궁합을 맞쳐봤습니다
삼각애무에 봉알까지 애무해주는 예슬이
긴 머리가 살랑살랑 움직이며 제 허벅지를 긁어주는데
BJ도 BJ지만 긴 머리 덕에 더 흥분상승
그리곤 제 차례!!!
여리한 몸이라 살살 다뤄야 겠다 생각하고 살살 살살 다뤄주었습니다
예슬이에 소중이를 애무할 때 쯤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장비를 장착하고 정자세부터 천천히 돌입할때쯤
예슬이가 말하긴 자기는 할때 제데로 해주는걸 좋아한다는게 생각났습니다
천천히 알피엠을 올리다 강도를 올려갔죠
예슬이도 마음에 들었는지 잘 맞춰주네요
후배위할때 얇고 얇은 개미허리를 잡고 튀겨주는 맛이 일품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