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3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풍류스파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전 원탑이라고 생각되는 풍류스파.
여자냄새 못 맡은지도 좀 된 듯 하고, 가서 시원하게 사우나하고 마사지까지 받자고
친구 하나를 20분이 넘게 꼬신 후에야 겨우겨우... 같이 방문하게 되었네요
저는 이런 유흥을 가끔씩 즐기는데 제 친구놈은 어찌나 꽉 막혔는지... 설득하느라 애 먹었습니다 ㅠ
택시타고 같이 시청역 근처로 이동해서 제가 친구를 안내해서 풍류스파에 도착했습니다
재방문이다보니 예약없이 왔는데 , 연말이라 그런가 날을 잘못잡아서 그런가
대기시간이 제법 있다고 알려주시더군요
어차피 사우나가 잘 되어 있다보니 대기하는 건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친구랑 같이 온탕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시간은 금방 지나갑니다
온탕에서 몸을 지지고 있다가 직원이 찾으러 왔길래 마무리 샤워 하고 나온 후
옷 걸치고 준비한 다음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친구 먼저 방에 넣어주고, 멀찍이 떨어진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옵니다
인사하고 관리사님 준비하는 동안 앉아있다가 준비가 끝나신 듯 해서
엎드리니 바로 마사지 들어옵니다
어깨랑 등이 요즘 좀 뭉쳐있다고 느꼈는데 마사지 받으니 한결 가뿐합니다
마사지 받는 내내 관리사님이랑 수다 떨면서 보내다보니 시간도 생각보다 금방 지나갑니다
어깨에서 시작해서 등, 허리, 그리고 허벅지와 종아리까지 잘 풀어주신 다음에
발목 스트레칭 살짝 해주시고 물티슈로 손을 닦으시더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금방 들려오는 노크소리.
관리사님이 정리하고 나가시니 바로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이번에 서비스해준 매니저는 예명은 알아내지 못했는데
확실한건 얼굴 나쁘지 않았고, 몸매가 상당히 좋았다는거
가슴도 만져봤을때 자연산 같았는데 사이즈도 그렇고 모양도 이뻤습니다
매니저님한테 먼저 가볍게 가슴 애무와 BJ를 받고서 합체 해봅니다
정자세로 하면서 가슴을 만지작 거리는데 ... 새우깡처럼 계속 손이 가네요
가슴 만지면서 정자세로 하다가 , 뒤집어서 뒤치기할 때는 엉덩이를 꽉 쥐고...
리듬을 타면서 박다보니 점점 빨라집니다... 결국은 뒤치기 자세에서 장렬히 전사.
친구도 생각보다는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했고, 저는 뭐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대전에서는 제일 괜찮은 업소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ㅎ
앞으로도 제 방문은 계속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