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4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서초 MC 스파
④ 지역 : 서초,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명 - 서초 MC 스파 』
연말이라 의도치 않은 달림도 많고... 돈 나갈 데가 많네요
그래도 마사지는 MC스파에서 받는게 시원하고 좋아서 잊지않고 방문했습니다
언제나처럼 남부터미널역에서 하차 후 걸어서 MC스파로 이동합니다
예약없이 방문했지만 타이밍이 좋았는지 대기시간은 따로 없는 듯 합니다
계산하고 나니 실장님이 씻고 나오면 바로 모시겠다는 멘트를 합니다
들어가서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나와서 가운 걸치고 담배하나 태웁니다
대기실이 온돌이 들어와서 그런지 따끈따끈하고 좋습니다
잠시 후 직원 분이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주시는데 목이 좀 타서 음료수 하나 챙겨서 들어갑니다
『 ?? 관리사 』
관리사님 예명은 따로 묻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나이는 좀 있어보였지만 잘 웃으시고 인상도 편안해보이고 그렇더군요
인사하시고는 바로 마사지 준비를 합니다
저도 피곤했는지 배드에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다보니 점점 몸이 나른해집니다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시작하시면서 제 어깨쪽부터 만져줍니다
아프진 않게 천천히 부드럽게 주물러주는데 느낌도 좋고 ~ 편안합니다
자연스레 눈이 감기면서 졸음이 쏟아집니다
살짝 졸면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깨우시더니 짐질 마사지 해줄거라고 하네요
알겠다고 하니 나가서 찜 타올을 가져옵니다
뜨거워요 ~ 하시곤 제 등에다 찜 타올을 덮어주는데 처음엔 뜨거웠지만
조금 지나니 딱 알맞게 따뜻해지고 관리사님이 그 타올 위를 눌러주는데
진짜 뜨끈한 열기가 몸에 들어오는 것 처럼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 끝나고서는 타올을 치우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그 뜨거운 타올을 만져서 그런지 손이 따뜻하고, 젤과 섞여서 느낌이 굉장히 이상했습니다 ㅎ
물론 좋은 쪽으로요
『 다혜 매니저 』

전립선 마사지가 끝날 무렵 들어오는 다혜 언니
와꾸도 좋은 편이지만 몸매가 아주 살벌하게 좋습니다...
자연산 C컵에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풍만한 골반까지
어디 하나 흠 잡을데 없이 제가 선호하는 몸매입니다
저를 눕혀놓고 간단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옷을 벗은 후에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미끄러지듯이 저랑 몸을 밀착시키고 올라와서는 지체없이 바로 애무 들어갑니다
가슴애무부터 시작해서 부드럽게 핥고 빨기 시작해서는 BJ까지 해줍니다
애무 실력도 상당히 좋은 편이고, 꽤 정성스럽게 제가 만족할 때 까지 해주더군요
한참을 제 동생을 갖고 놀다가 예열이 끝났는지 CD를 씌워주고 올라옵니다
위에서 천천히 펌핑을 시작하더니 점점 가쁜 숨소리를 내면서 헐떡입니다
가슴을 주무르면서 다혜의 여상을 즐기다가 다른 자세로 하고 싶어서 바꾸자고 했더니
흔쾌히 OK하고 자세 바꿔서 잡아줍니다
자세를 바꾸니 보이는 모습도 더 야릇해보이고, 떡감도 좋네요
발사까지 오래 걸리지도 않고 성공 ~
끝나고 나니까 매니저님이 꼭 안아주는데 기분이 매우 좋더군요 ㅎ...
마사지는 MC스파... 이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듯... 마사지 명가 MC스파 방문했다가
다혜까지 만나고 기분 좋게 돌아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