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크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근래 또 괜찮은 NF 언냐들이 한두명 들어오는것 같더니....
오늘은 출근부 라인업에 못보던 크리스 언냐가...
떡하니 올라와 있어 예약하고 만나게 되었네요^^
예약한 시간에 맞추어.....실장님께 호실 전달받고~~~ 종종걸음으로 그녀가 있는 곳으로 다가갑니다..
잠시후, 문이 철컥 열리고....그녀를 바라보며 "안녕" 인사를 먼저 날려봅니다...
언냐도 거기에 보답하듯....밝은 표정으로 절 따스하게 맞이해 주네요^^
늘씬하면서도 굴곡이 뚜렸한 S라인에....
확실하게 그런 몸매를 받쳐주는 사랑스럽고 귀여움이 막막 느껴지는 얼굴
160대 중반 정도의 아이돌같은 느낌의 키를 드러내 보임...
크리스 언냐의 얼굴은 보는 순간 확 들어오는 이쁘장하게 생긴 와꾸를 가졌음.....
그렇게 이쁘장하게 생긴 그녀의 와꾸를 보고 있으면...다들 즐거워 할거임^^
언냐랑 베드에 앉아 잠깐이나마 대화삼매경에 빠져봅니다...
조용하거나 다소곳한 성격보다는...밝고 명랑함이 느껴지는 쾌활한 성격을 지녔음^^
어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자연스럽게 유쾌통쾌한 분위기로 이끌어 나가는 재주가 있네요...
함께 야릇한 샤워를 마치고 이제 침대에 누워....그녀의 사랑을 받아봅니다...
슴가부터 시작해서 점점 아래로 내려와~~~
우뚝 솟아 오른 제 아랫동생을 손으로 잠시 터치하더니...한입 베어 먹더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흡입신공을 발휘하네요^^
언냐의 애무는 솔직히 강한 스킬이나 테크닉은 부족해 보이지만...
진정성과 따스함으로 살갑게 다가오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상당히 오랫동안 꼼꼼하게 정성을 다해 몸을 스치며, 훝어주는 스타일이라~~~
눈을 지긋이 감고 느끼다보면 무릉도원에 서서히 도달할꺼라 보임^^
저도 간단하게나마 중요부위만 혓바닥 신공을 발휘해 봅니다...
부드러운 촉감과 만질때마다 느껴지는 물컹물컹 거리는 그 느낌^^
사랑스런 아랫동생도 한번 맛깔나게 빨아봅니다...
격한 신음소리 보다는 끙끙 앓는 듯한 사운드와...
적당한 그녀의 육체 반응이 서서히 흐느끼기 시작합니다...^^
콘돔을 착용하고.....부드럽게 성문을 부시고, 들어가 보네요!!
리듬감과 허리의 튕김을 그녀에게 전달하며...
서서히 장작불에 불을 붙여 봅니다
정자세 와 옆치기 자세로 펌핑질을 열라게 움직여 보았네요^^
그녀의 표정과 몸의 반응이 좋아하고 있네요!!
점점 더 격하게 그녀의 성문을 두드리다가~~~
다시 테크닉적인 기술로 부드럽게.....
그녀의 오르가즘을 더더욱 끌어 올려봅니다...
그녀의 출렁거리는 슴가를 손으로 주물럭 거리며~~
마지막 절정의 끝을 보러 야수로 돌변해 버리는 아랫동생^^
잠시후....희열감과 흥분감에 사로잡혀~~~사정이 끝난 후에도,
그녀의 따스한 몸에 포개어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은채....
잠시동안 언냐의 포근한 체온을 느껴봅니다^^!!
다음 타임 손님이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르기에....
바로 샤워하고, 시원한 음료수 한잔 마시며~~
현관문 앞에서 사랑스런 포옹을 갖고 헤어졌네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크리스!!
I will b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