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삼다수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가 좋아하는 언니를 만날수있어 너무나도 즐겁다..
이제는 실장님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너무 잘알고 계시는것 같다..
저번에 전화를 걸어 소라언니예약을 잡을려고 별안간 수고를 했지만
이상하게도 나와 예약시간이 이상하게 빗겨나갔다..
하지만 드디어 그녀를 만났다....
그녀의 방문앞.. 느낌이좋다... 설레임가득한 마음으로 문을 두들겨본다...
잠시후 문이열리고 그녀의 모습이 슬그머니 보이기시작한다...
그녀의 환한 미소...나에게 빵끗 웃어주니 나는 얼굴에 시선이 고정되어있다...
잘웃는 그녀.. 내가 무슨말을해도 좋아해준다...
그렇게 화기애애 한 분위기속에 즐거운 이야기가 오가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흘러가니 서둘러 샤워하러 들어간다
깨끗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 잠시 침대에 누워 있으니 그녀도
준비를 마치고 침대위로 올라온다..
그리고 몇마디 대화를 나누고 그녀와 아이컨텍이 된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가고 내가슴을지나 내물건을 빨기시작한다..
입속에 내물건을 넣어 이리저리 굴리며 나를 흥분시키더니
나의 아래구슬 두개를 핧기시작하자 못참겠다...
그녀를 역립시키고 그녀의 유두부터 빨기시작하면서 천천히 내려간다..
간드러지는 신음소리...조금씩 아래로 내려와
봉지살을 핧기시작하자..몸이 베베꼬이기시작하고
봉지속에서는 물이 적당하게 나온다..
적당히 나온 그녀의 봉지물이 이제 내물건을 넣어도된다는 신호...
재빨리 콘을 장착후 그녀의 봉지속으로 내물건을 조심스럽게 밀어넣는다..
조금씩 들어갈때마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커지고..
천천히 피치를 올리기시작한다..아...느낌 미치도록 좋다...
살과 살이 닿으면서 나는 소리와 신음소리가
마치 아름다운 오페라를 듣는것처럼 나를 자극하기 시작한다...
피치를 올린지 얼마 못가 금세 발사신호가 온다...
조금만 더 하고싶다.. 하지만 내물건은 이미 달아오를때로 달아오른상태..
나는 어쩔수 없이 하얀눈물을 흘려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