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꿀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린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장도 자주 가고 여기저기 일하러 다니다보니
시간도 안나고 계속 일끝나면 방으로 들어가는게 저의 일상...
지루한 일상의 연속이었네요
그러다 연차휴가를 쓰고 천안으로 올라와 집으로 드러와
쉬다보니 너무 할게 없어서
간만에 달려보고자 업소를 찾던 중 근처에 꿀이라는
업소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꿀과의 처음 만남이 시작되었었네요..ㅎ
프로필을 보고자 사이트를 보는데 언니 중 가장
눈에 띄는 언니가 있었습니다.
린린언니였습니다
그렇게 린린언니를 꿀에서 만나게 되었고
방에들어가 잠깐 대기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엿 시간이 지나 애무도 받고
비제이도 받고 했습니다.
그리고 본겜 진입해서 린린언니의
중요부위에 펌프질을 하는데 쪼임이라고
해야되나 촉감이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엄청 대단했습니다.
수번의 피스톤질을 하면서 느낀건데
업소녀삘이 하나도 안났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빨리 발싸한거같네요 ㅎㅎ
린린언니와의 즐거운 즐달 후기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