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헤븐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입실해서 이야기 가볍게 나누고
유미 언니를 첫만남 가져봅니다.
대화를 나눠보니 말도 이쁘게 잘하고 편한해요.
어깨가 오십견으로 안좋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쪽을 집중적으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마사지하시는데 압력도 좋았고, 중간중간 말씀을 하시면서 마사지를 해주셔서
마사지 받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나자 불을 어둡게 조명을 내린 후 스페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핸플실력이 멋지네요.
입으로 하는 것 보다더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핸플을 하다가 상탈을 하더니 가슴애무를 해주네요.
가슴을 손으로 쥐어보니 탄력이 어린언니들보다 탄력이 더좋았습니다.
슬쩍 팬티밑으로 손을 집어넣어도 거부를 하지 않으시네요.
아랫 팬티까지 내리고 살짝 유미 선생님을 보지를 손감촉으로 느끼고 있으니까
바로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짜릿하지만 정말 좋았던 유미 관리사님 너무 좋네요.
총평:
편안하고 즐기기 좋은 편한 관리사 입니다.
주말에 뭉친 어깨와 내동생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