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방금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a로 카라 예약하고 다녀왔네요
어제비도오고 우중충하다는 기상청 날씨 때문에
어제 움직이려다가 너무 귀찮아서 어제는 혼자
해결했는데 오늘되니 또 생각이 나는 이런ㅋㅋ
아랫도리가 너무 흥분을 잘해요 ㅠ 저만그런가요
다녀올곳이 오뚜기밖에 가본곳이 없어서 오뚜기만
매번 가는데 매니저 첸됬길래 부푼기대감을 가지고
오뚜기로 향했는데 샤워는 집이 근처라 나올때 해서
마사지바로 받았습니다 마사지 매번 올때마다 받으면
개운해서 항상 마사지코스로 받고 있거든요 ㅋㅋ
마사지받고 개운하게 카라를 기다리는데 너무 떨려서
실장님께 커피를 부탁하고 커피마시며 대기중이였는데
따서 한모금먹는데 카라가 불쑥 들어와버려서 저도 어이쿠
하고 안녕하세요 하고 얼어서 누워있었네요 ㅠ
이쁜 여성분만 보면 얼어버리는 나.. ㅠㅠ 누워있었더니
알아서 다해줍니다 빨고 다 해주다가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토끼인 저는 다른체위 못해보고 여상으로만 마무리를 봤네요
흔들리는 카라의 가슴에 손을 몇번이고 얹었지만 맨날
리드당하다보니 그것도 쑥스러워서 .. ㅎ
즐달러 형님들 오래하고 리드할수있는 팁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