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을부르는 몸매... 흥분만땅 ㅎㅎㅎㅎ
① 방문일시 :12월1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수원 인계동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 완전 늦게 끝나는 관계로 피곤함을 달래주러 오피쪽을 갈까 하다가..
지갑을 열어보니 상황이 좋지않아 휴게쪽 보다가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나가 프로필도 괜찮고 후기도 나쁘게 올라온게 하나도 없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베스트에 방문했었습니다.
다른 업체처럼 시간은 따지지 않고 3시쯤 가도 반겨주셨습니다.
일단 시간이 애매한 저로써는 대박이였고요...
약간 후반전을 재미있게 하는 타입이라. 원샷 원핸플 코스로 정하고 들어갔습니다.
안내 받고 올라가니 나나가 문을 열어주는데 한국사람 인줄 알았습니다. 정말로..
뭐랄까 아무래도 의사소통은 시원하게 되지는 않지만 진짜 눈빛과 바디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아직까지 나나가 웃어주는 눈웃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ㅠㅠ..
외모나 스타일이나 피부도 하얗고 거진 한국 사람 느낌이였습니다.
퇴실하며, 사장님께 여쭤보니 에이스라고 하시더군요...
감각도 좋고, 오랫만에 정말 다시 보고싶은 아가씨를 만났습니다...
가성비도 최고고 웬만한 오피가서 마인드 별로인 언니들 보느니
그돈으로 여기 두번을 더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