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찜질방가기 전 물이나 빼고올까 하여
1004에 서우언니로 예약하고 들어갔습니다.
서우언니랑 본겜 진입하기 전 마사지부터
진행하면서 관리사님께서 오일을 발라주시고
짭까사이를 해주셨습니다. 상체와 하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주시고 또 허벅지쪽을
만져주셨습니다. 되게 느낌 좋았네요.
마사지만으로도 너무 흥분이 되버렸습니다.
더 받고 싶었는데 시간이 짧아서 마사지는
금방 끝나버렸네요. 그리고 서우언니랑
본겜 들어가서 흥분된 똘똘이에 비제이받았습니다.
그리고 비닐을 끼고 서우언니랑 남상위 진행하고
여상위도 하고 정상위까지 했습니다.
서우언니랑 여러자세 할때마다 자세를
다 잡아주셔서 여러모로 편했습니다.
그리고 질 촉감도 되게 부드러웠습니다.
발사직 후 서우언니랑 잠깐 얘기하다 나왔습니다.
서우언니 당분간은 계속 볼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