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2.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고이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렇습니다.저는 백마마니아입니다.몇년동안 백마위주로만 달려왔죠.
그러던 어느날 아는 형이 부천 스고이에 제가 좋아할만한 매니저가 있다며 체리를 추천해주었죠. 동남아는 내 취향 아닌데 동남아 매니저를 추천해주길래 좀 의아했지만 내가 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 잘 아는 형의 추천이라 반신반의하면서 한번 체리를 만나보았죠.약속시간에 맞춰 도착해 노크를 하고 문열고 들어가며 체리를 보고 즐달을 예감했죠~얼굴은 좀 귀엽게 생겼고 좀 풋풋한 느낌이 묻어 있더군요.혜리하고 비슷한 느낌이랄까.몸매는 극슬림 몸매.다리는 극세사 일자다리.완전 제가 좋아하는 모델몸매였죠~가슴은 A컵으로 좀 작기는 한데 그래도 가슴모양이 이뻐요~암튼 와꾸,몸매는 기대이상이었죠~암튼 들뜬 마음으로 같이 동반샤워를 하며 가벼운 얘기나누며 좀 더 가까워지고나서 침대로 올라가 본격적(?)으로 친해지기 시작했죠.백마 만날때도 전 마음에 드는 매니저 아니면 애무안했는데 얘는 맘에 들어서 인지 애무가 땡기더라고요.키스로 시작해 가슴에서 배로 다시 꽃잎으로 다시 다리로 다시 꽃잎 이동해가며 거의 전신을 애무해주고 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었을때 제가 애무를 받았죠.키스로 시작해 가슴에서 제 똘똘이로 다시 다리로 갔다 다시 똘똘이로... 받은 애무 그대로 돌려주는 착한 체리였네요 ㅎㅎ.애무를 너무 오래했는지 어느새 시간이 다되어가 얼른 자세잡고 열심히 피스톤운동하다가 마무리 짓고 나왔네요.즐달이었고 재접의사 100%.극슬림 매니아라면 망설이지말고 고민하지말고 바로 체리 보셔요~후회 없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