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이즐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트윈으로 방문했는데 엄청 친절하시네요
실장님과 언니도 상담받고
잠시후 추천받은 헤이즐언니의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오밀조밀하게 청순한언니가 인사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말투부터 사근사근하니 몸이 풀어집니다
언니의 눈웃음과 애교에 분위기 좋네요
언니 잠시 준비하더니 탈의 하시는데
야들살결에 몸매를 보니 떨리더군요
샤워를하며 언니의 곳곳을 터치해보는데 손이 호강하네요 ㅎ
침대에서 헤이즐언니의 야릇한 애무 좋습니다
제대로 리드 당하면서 정신 못 차리는데
CD가 씌워지고 언니가 미소지으며 다가오십니다
그리고 야릇하게 조여주십니다
언니가 위에서 먼저 움직이시는데 꽉 잡고 안놔 주십니다
보통 이쯤되면 일부 성의없는 언니들 힘들다며 누워주시는데
헤이즐언니는 다시 위에서 힘차게 흔들어 주십니다
이제는 제가 다 미안할 정도라서 슬슬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언니 안 누워주시고 앉은 상태로 저를 끌어안고는
이제 언니를 뉘이고 저도 기분이 좋아 언니랑 리듬에 맞춰 앞뒤로 왔다갔다
머리 속이 하얘지며 정말 간만에 시원하게 발사
기운이 쏘옥 빠지면서 스르륵 침대에 누우니
언니는 만족하는듯한 미소짓더니 내품 안에 포옥 안기더군요
그 후로 썰을 좀 풀다가 퇴장했네요
만약 주간에 방문하시면 헤이즐언니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