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2/16 헬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면목 벤틀리
④ 지역 : 중랑구 상봉
⑤ 파트너 이름 : 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저번에 갔었던 벤틀리를 재방문을 해봤습니다
그떄 좋은느낌이 들어서 한번더 은비를 보기로 결정했네요!!!!
예약을 하고 시간이 좀 남아서 20분정도 폰보면서
시간때우다가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일단 은비는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작살나고
슬림한 곡선라인에 대포알같은 d컵가슴을 가지고 있어요
저번에 보고 또 생각나서 얼마 안되서
다시 온거라 은비가 저를 기억해주네요
반갑다고 웃으며 팔짱을 끼고 애인모드 바로 발동하는데
이래서 재접이 좋은 것 같아요
나이가 어려서 피부가 탱탱하니 매끈한데
은비 엉덩이와 가슴좀 만져주며 대화좀 하다가
자연스레 저의 둘다 올탈이 되고 같이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샤워하면서 바디거품바르고 꽃잎을 비벼주는 서비스는
언제받아도 좋네요.
까끌까끌하면서 그 꼴릿한 스무스한 느낌은 ㅎㅎ
이어서 BJ서비스 해주는데 스킬이 아주...
웬만한 다른매니저들보다 현저히 뛰어난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샤워도 대충하는거없이 열심히 정성스럽게 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물기닦고 침대로 가서 누워서 허벅지에 꽃잎은 비벼가며
꼭지를 야릇하게 빨아줍니다.
제가 성감대가 꼭지라 일부러 많이시켰는데
오래도 해주고 다받아주니 역쉬 마인드까지 최고였습니다 ㅎㅎ
애무가 끝나고 역립후 바로 들어갑니다
물이 많아서 잘들어가더군요
깊은쪼임 이건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직접 느껴봐야 알꺼라믿습니다 섹반응도 굉장합니다
정말 리얼로 소리가 나오는듯합니다 거기에 저도 완전 흥분했죠 ㅎㅎ
평소에 내지도 않던 신음소리가 제입에서 저도 모르게 나오더라고요
너무소리가 커서 밖에서 들릴까민망하기도 하고 그랬네요ㅠㅠ
결국 얼마못가저는 싸버렸네요
그짦은 순간에 정말 열정적으로 했나봅니다 땀이 진짜 많이났어요
올때마다 만족스러운 은비 이번달에 또 오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