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6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5월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새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영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나이는 20대? 어린 관리사였습니다.
마사지는 의외로 압이 좋네요 뭉친곳만 알아서 꾹꾹
시원하게 받다보니 새하가 들어오네요.
새하는 섹시하고 이쁘장한 와꾸에 오 몸매가 대박
글래머한몸매에 C컵슴가
힙라인 적당히 이쁘고 피부가 타고난 백옥같이 부드러운 피부입니다.
조금 대화를 한 뒤 바로 새하가 바로 누으라고 하네요.
새하의 애무가 들어옵니다. 새하 오 혀에 모터를 단줄 알았네요.
윙윙 하는것처럼 애무 스킬이 장난 아니네요~
피부가 좋아 자꾸 손이 갑니다.
콘을 장착 여성 상위로 새하가 올라갑니다.
오 섹스 스킬도 좋네요.
그렇게 조금 하다 내가 올라갈
께 하고 정상위로 바꿉니다.
섹스하면서 느낀건데 새하 조임에 좋네요.
곧 사정할꺼 같은 정말 좋은 조임입니다.
소중이가 명기인거 같더군요.
그렇게 정상위로 하다 뒤치기로 끝내자며 뒤로 달리다 끝났네요.
조임이 좋아서 오래 하지 못하고 왠지 너무 빨리 끝난 느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