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바라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딜가야하나 싶어 1시간은 오피쓰로 폭풍검색한거같습니다
결국 스바라시로 선택했고 선택이유는 여러개가있지만
팩트로 추려보자면 20살에 노콘이된다*어린영계일수록 노콘하고싶은 욕구가 저는 올라갑니다
*후기에앞서 제가 방문해서 느낀 그대로 MSG를 첨가하지않겠습니다*
아니다 싶은건 아니다라고 이야기할수있는 그런 유저가되도록하겠습니다
월요일에본 그녀는 유나입니다
진짜 리얼 20살맞냐고 실장님께 3번은 물어본듯
도착해서 문열어주는 유나를 보는데
진짜 리얼 로리 귀여우면서 몸매가 그냥 막 사정없이 박아주고싶은욕구가 생기는 스타일입니다
사실상 저는 여러셔 서비스도 마인드도 그닥 기대는 안했습니다
이런 어린 영계는 내가 요리하고 내가 리드하는게 더흥분되니까요
하지만 저의착각이였다는거 서비스며 마인드도 하드그자체라서 너무좋았다는점!!
옵션으로 노콘으로 진행했는데 결국 상상하던 일이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샤워서비스가 있는데 씻겨주면서 발기되는데
bj도해주면서 가만 두질않네요
어차피 노콘이고 한번쯤 상상해본 씻어주면서 그냥 박아버리기
네 해봤습니다 ... 어땠냐구요? 상상이상으로 꼴릿하고 최고였습니다
더군다나 서로 깨긋히 씻으면서 순간적으로 박아버리니까
엔돌피 마구마구 솓아나면서 사람미치는줄알았습니다
세면대에 손집게하고 뒤치기로 박다가
샤워실 벽에 바짝 세워놓고 다리 살짝 벌리게하고
그사이 파고들어 박는데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울려퍼지는 신음소리며 쪼임이며 노콘에서만 느껴볼수있는
따듯함 구멍맛이... 이성을 잃고 계속해서 박아주다가
순간 멈칫하고 제가 손을 잡고 밖으로나와 물기도 100프로 제거하지않은
상태로 다시한번 침대에 손 집게하고 뒤치기로 박기 시작합니다
두팔로 매트 지탱하더니 다리한쪽 굽히고 걸처서 힙쭉 빼주면서
아픈건지 좋은건지 신음소리 뿜어주면서 박는데 여기서바로 신호왔네요
열라게흔들다가 등쪽에 상체 구부려주며 비벼주며 싸는데
등쪽으로 쭉쭉 퍼지면서 짜릿한 발싸를 하며 끝이납니다
*진지하게 당분간 이런컨셉이 아니라면 못다닐거같습니다
사실상 지금은 별로 땡기지않지만분명 2~3일내로 다시 땅길텐데 그때는 90분투샷으로
놀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