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2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오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하라를 근 3개월만에 다시 보고 왔는데
처음만났을때도 수수해보이고 귀여웠는데
이번에 절 보고 반가워해주는데 왠지 귀여움보다는
예뻐보이는 느낌입니다 성형필 얼굴이 아니라서
임팩트는 없지만 보면 볼수록 참 예뻐보이네요
관전 패쓰하고 방에서 수다떨면서 애정공세 시작
역시 웃으면서 다 받아주는 오하라
저에게 맞춰주는거 같아서 기분이 계속 업업됩니다
과감하게 꼭 껴안고 키스로 넘어가고
가슴을 빨기 시작하니 점점 신음소리가 커지고
아직 전 더 애무하고 싶기에 보지쪽으로 다가가서
혀로 팅기면서 맛있게 빨기 시작하니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네요
처음만났을땐 그냥 수줍어하는 어린친구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뜨거운 내면을 지니고 있을 줄이야
보지에서 혀를 떼니 오하라가 내 위에 올라타고
가슴부터 사까시 까지 아주 정성스럽게 애무하고
이제 더 할게 있나요 원없이 빨아봤는데....
천천히 깊숙하게 삽입하고 펌프질 하면서 키스까지
조임도 좋아서 버틸수가 없네요 얼마 못하고 올챙이 방사
그래도 아쉬운게 없네요 애무를 원없이 해서 ㅎㅎ
다음에 또 온다고 하고 기분좋게 작별
처음 만났을때도 좋은친구인건 알았는데 이정도일거라고는
역시 지명을 해봐야 진정한 매력을 느낄수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