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휴게텔
지역:수원 인계동
매니저이름: 소미 매니저
수원에 출장이있어서 갔다가 방문한 TOP
전신스타킹의 소미가 눈에 쏙들어오더라구요
딱봐도 피부 백옥같아보이고 ~ 일단 가서봐야겠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나쁘지않겠다 싶어서 바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보는데 적당한키에 적당한 몸매 그리고
어린 20살이미지에 일본분 같은 외모입니다
여자는 역시 피부가 좋으면 반이상은 먹고 들어가는거같아요
색기있어보이는 와꾸와 눈빛은 잊혀지질않습니다
샤워를하고 곧바로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을 만져대며
제가 위포지션에서 자리잡고 한참을 물빨해보다
소미도 본격적인 애무가들어오기 시작하고
삼각으로bj로 아주 거침없이 진행됩니다
저도역립한번했어요 흥분해서 혀로 흔들어주고 톡톡 건들여주자
반응 확실이 있고 축축해져서 젤이 필요없을정도입니다
(옵션 노콘으로진행했습니다)
진행하더라도 제가 맛보고 깨긋하면 저는 진행하는데
정말 깨긋하고 피부도 정말좋습니다 냄새하나없구요 ~
바로 귀두부터 살살 넣어주면서 반응 느껴보는데
콘돔 착용하고 했을때는 저만그러나요? 풀발되더라도
답답함에 뭔가 100프로발기라면 80프로정도만 발기가되고
20프로는 죽어버리는 답답함이 있는데
진짜 노콘이 최고이긴합니다 간만에 풀발 100프로
넣고 빼고 진짜 너무 기분좋고 촉감부터가 확실이다르고
수량에 끈적임과 동시에 따듯함이 느껴지는게 리얼이라
체위도 안바꿧고 한자세로 계속 흔들어주고 뽕뺄정도로
마구 느껴보다가 후배위로 시원하게 마무리했고 잘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