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화이트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퇴근하니 너무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 바로 잠잤는데 생각보다
일찍 깬겁니다. 그래서 잠도 안오고 핸드폰도
재미없고 해서 화이트 프로필한번 보고 소다언니로
예약하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화이트 찾아가니 너무 어색해서 가만히 있는데
실장님이 말을 걸어주시네요
그리고 잠깐있다가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잠깐 앉아있는데 관리사님이 먼저 들어오셔서
기본적인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뭔가 신경을 하나씩 다 건드려주시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짧은 마사지시간이 지나고 관리사님이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되서 소다언니가 들어오셔서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 웃는얼굴이 너무 이뻤네요
그리고 바로bj를 받았는데 이번년도에 받았던
사카시중 가장 잘빠셨습니다. 국대해도 될거같네요 ㅋㅋ
그리고 너무 꼴려서 바로 삽입해버리고
정상위로 쳐대니 소다언니가 활어마냥 팔딱거립니다.
그 반응에 저도 얼마 버티지 못하고 끝내버렸습니다
소다언니 너무 반응 좋아서 미치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