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할리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가람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빨리빨리 올려야 다들 즐달하실수 있는데 말이지요.
미나와 가람 보고 왔습니다. 와꾸는 둘다 엄청 귀여운 스타일
포켓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몸매도 괜찮았습니다 슬림족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
전 스페셜코스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스크럽20분 마사지 60분 받았습니다. 다음엔 스크럽 20분 추가 해야겠습니다.
본론으로 가서 미나의 마사지는 좋습니다. 작은체구에서 어떻게 그렇게 잘하는지
받으면서 깜짝놀랐습니다. 엄청시원해서요. 보통 작으면 별로 시원하지 않는데 말이죠.
그리고 또 칭찬하는건 마인드!
정말 착하고 계속 이야기 해주고 60분내내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수다 떨면서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힐링되는건 말로 할것도 없고요 정말 잘합니다. 받아보시면 압니다.
그냥 누워서 몸을 맡기면 정말 끝내줍니다.
원래는 나나 라는 애를 보려다 미나 가라미를 본거였는데 어쩌다보니 건마에서 제대로 건졌습니다.
가람이는 20살의 엄청난 영계 입니다 와꾸 몸매 성격 전부 최고 였습니다.
가람에게 스크럽 마사지는 미나 최고의 조합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할리스에서요
다음엔 가람이한테도 마사지 받아봐야 겠어요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