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 강남헤라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효린
⑥ 업소 경험담 :

12월초 밤에
헤라안마를 갔습니다
들어가서 카운터에서 계산뒤 룸에 앉아있는데
너무 크게 반기는 실장 누군가 했더니 예전에뵙던실장님
ㅎㅎ 역삼동에서 뵙고 오랜만에 뵙네요
미팅을 하는데 다 본 언니라 효린만 못보아서
궁금하던 언니였으니 보기로~
방에 들어가 인사를 하고 효린을
보는데 스타일이 참 오랜만에 보는 스타
일. 와꾸는 아주 동양 이국적으로 섹시한 스타일
바디는 서양적인몸매 태닝한 피부에 B+컵가슴 탄탄
한 피부의 언니
첫 봤을때 드는 느낌은 섹시 그리고 화끈할것
같다라는 느낌
첫 느낌대로 그녀는 그랬다 아주 화끈하고 섹시
하고 분위기 남다른 여인네
침대에 앉아 잠깐을 이야기 하는중에도
계속 키스를하고 스킨쉽을 하는 효린
참으로 야한 여인
눈빛부터 몸짓 반응 하나하나가
섹하고 야한 여자다
씻고 물다이는 패스하고 침대로
먼저 누워있는 내위로 올라타 몸을 부비며
키스. 두툼하고 맛있는 입술과 혀로 미친듯
퍼 붓는 키스.
그리고 그 입술과 혀로 온몸을 애무하고
몸을 밀착하여 아주 섹한 애무가 진행된다
왜 이때까지 이 언니를 못본건지 ㅎ
효린과의 한시간은 내가 안마를 와 있단
생각을 안들게하는 한시간
마치 섹에 굶주려 있든듯한 여자
아까 그렇게 내입과 혀를 빨고도 모자랐는지
또 올라와서 키스
효린을 눕히며 키스 이어가고 목부터 가슴으로
그리고 배를 거쳐 꽃잎으로. 반응도 엄청나던
효린 온몸 비틀대며 방안가득 신음소리
두툼한 꽃잎을 맛볼때면 반응의 최고조를
보여주며 흐르는 꽃잎물에 숨이 막히는.
더 애무를 같이 나누고 안전장치 장착후
효린과 둘이 질펀하게 연애를.
미친듯이 물고 빨고 하며 연애 나누고
발싸 합니다
이렇게 화끈하게 연애는 정말 오랜만에
해보는군요
완전 즐달하고 나와서 백반으로 에너지
보충후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