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재접을 하고 나서 느꼈습니다. 정말 순수하고 착하고 신경쓰이는 마리네요
①방문일시:12/17
②업종:안마
③업소명:더블업
④지역:강남
⑤파트너이름:마리
⑥경험담(후기내용):
▶0.후기순서
1.마리소개
2.마리와 힐링타임
3.더블업소개+달림정보
4.PS
▶1.마리소개

외모
민필------♡---룸필
귀여움-----♡----섹시함
고양이상---♡------강아지상
영계느낌------♡---성숙느낌
몸매
슬림-------♡--글래머
아담해-------♡--모델같아
뽀얀-----♡----구릿빛
서비스&스킬
소프트--♡-------하드
초보-♡--------고수
역립&연애반응
시체--♡-------활어
분위기&성격
단아부끄-♡--------활발애교
▶2.마리와 힐링타임
이쁜 홍마녀님 만나러 더블업 가즈아!
몇일전에 봤던 임수향느낌의
너무 착한 마리를 재접하기로 결정!!


샤워를 마치고, 마리의 방으로 이동~
"어머 오빠?"
"얘기 더 하고싶다면서?
마리씨 이야기 들으러 다시왔어요"
"오빠 나 울리려고 그러는거에요?"
"울리려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몇일전 첫 만남때 너무 좋았었는데,
다시 보니까 더 좋네요.
[첫만남때 마리가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고싶다 했는데, 시간때문에.....]
"그냥 마리씨 이야기를 듣고싶었어요"
"오빠 나 지금 너무 감동받아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아무말 없이 마리를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오늘은 바디타지마세요"
"왜요? 저번에 별로였어요?"
"그게 아니고, 그시간에
마리씨 이야기를 더 듣고싶어서요"
침대에 누워서 꼬옥 안은채로
마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누구든 살면서 사연없는 사람 없겠다만,
이상하게 마리에게 몰입이 되더라구요
그러다 자연스럽게 KISS TIME

"오빠가 오늘 날 웃다 울다 하네요"
"울면 안되는데, 기분좋게 해줘야겠다"
마리의 입술,가슴,배,골반
천천히 애무했습니다.
그리고 양손으로 Y존을 마사지해주면서
입술과 혀로 암고추를 애무!!
"오빠 부드럽고 따뜻해요"
암고추에서 물이 나오고,
마리의 몸도 점점 뜨거워졌습니다.
마리가 충분히 준비된거 같아서,
KISS하면서 CON돔을 끼고 연애 시작!
마리의 눈을 보면서,
마리와 손을 잡고서,
마리와 KISS를 하면서,
부드럽게 정상위로 연애를 했습니다
기계적으로
성욕을 해소하는게 아니고,
이 순간 만큼은
마리와 제가 서로에게 감정이 생겨서
연애하는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별다른 서비스,애무를 받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격렬한 연애를 하지도 않았는데,
부드럽게 마리와 KISS를 하면서 발싸!!
한참 넣은채로 KISS하면서
마리와의 교감을 정리하는데,
마리의 눈에서 갑자기
눈물이 또르르 나왔습니다
"혹시 내가 뭐 잘못했어요?"
"아니요 오빠 그게아니고요
지금 감정이 올라서 주체가 안되서요
너무 좋은데, 너무 고맙고, 뭔가 주체가 안되요"
"울지말아요, 이쁘게 화장한거 번져요"
"꾹 참아보려고 했는데, 이상해요
오빠한테 방금 감정이 올랐어요"
마리의 눈물과 표정을 보아하니,
저도 갑자기 가슴한켠이 찡했네요
눈물을 닦아주고, 마무리 샤워한 후에
마리의 이야기를 다시 들었습니다.
콜이 여러번 울리고도,
마리가 보내주지 않으려 해서
마음이 더 쓰이네요
혹시라도 실장님께서 이 후기를 보신다면,
마리 혼내지 말아주세요
엘레베이터 앞까지 바래다 주고,
KISS,포옹,문닫힐때까지 손잡아주던
마리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나왔습니다.
달림을 하다보면
허무할때가 많은데,
마리와의 시간은 기억속에
굉장히 오래 남을거 같네요
가슴이 먹먹해지고, 힐링이된
마리와의 시간이었습니다.
▶3.더블업소개+달림정보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더블업 업소 소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즐달을 위해서는
업소정보를 잘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달림정보
-위치는 선릉역 근처입니다.
-자차이용시 발렛가능합니다.
-1샷 60분 20장입니다.
▶4.PS
제 후기를 보고 마리를 보러가시는 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어요
정말 착한 마리에요 아껴주세요
부드럽게 대해주세요
마리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세요
부끄럼이 많고 수줍음이 많은 마리라
우리같은 달리머들이
편한분위기로 리드해줘야할거에요
마리는 물다이서비스 및
기본적인 안마서비스
다 할줄 알아요!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 하드한 서비스의 경지까지는 못갔어요
그래도 잘해보려고
정말 무단히 노력하는 마리에요
혹시라도 서비스가 부족하다고 느끼더라도
이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한번더, 마리를 보러가야할거 같습니다.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