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출근하고 일이 끝나고 강남역에서
술자리가 있었는데 허무하게 파토가 나버렸네요
그냥 가기 아쉬워서 뭐든 찾아보다가 달림은 싫고
목에서 느껴지는 찌릿찌릿한거알죠? 그게 오면서
어깨가 시큰시큰 거리는게 밥을 먹어도 소화도 잘안돼고 해서
커피숍에 들어가 커피한잔 시켜놓고 마사지 찾다가
달빛바디테라피에 전화를 드리고 다녀왔는데요
선릉역에서 걸어갈만했고 도착해서 안내받아 들어가는데
관리사 스케일부터가 남달랐어요
닉네임은 시연이였어요 나이를 물어보니 27살이라고하셨고
키도 크고 몸매가 그냥 콜라병몸매에요
그리고 와꾸도 너무나 이뻣습니다 !!!
외모가 너무좋고 키도 크고 그냥 레이싱걸같은 느낌?ㅋㅋ
내가언제이런분하고 대화하면서 데이트하듯 마사지 받아보겠어요 ㅋㅋ
씻고 대화좀 하다가 바로 마사지 시작되었고요
큰키에 손길로 몸짓으로 진짜 근육도 풀리면서 뭉친곳들
부드럽게 흔들어주는데 뻐근함도 사라지면서
너무시원하거에요 정말 강한 압을 받는걸 싫어하고
일부러 그때 그통증을 참아가면서 괜찮아지겠지 하는 마사지는
이제 받을필요가없을거같습니다
부드러운데도 풀리고 내마음도 흥분도돼고 릴렉스되는게
정말 서서히 풀어주는것도 풀리긴 풀리는구나
스트레스 많은분들 정말 부드럽게 압살짝 주면서 문질러주고
간지러움 태워주면서 앞으로돌아서는 자극적으로 마사지해주는데
진짜 받아보시면 정말 좋으실거에요
피로나 뭉침에는 부담없이 섹시함도느끼면서 풀수있어요